9월 13일, 중국중앙TV(CCTV)의 전 유명 진행자 징이단(敬一丹)이 병으로 베이징에서 별세했다. 향년 71세. 추이융위안(崔永元)은 추모글을 올려 "중국 언론 역사상 가장 품위 있던 시대가 끝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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