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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7일, 허베이의 한 고객이 로손 편의점에서 음바페의 초상이 인쇄된 음료를 구매하려 하자 점원이 현장에서 급히 상품을 거두어들이며 판매를 거부했다. 상품이 초상권 문제로 내려졌다고 밝힌 것. 네티즌들은 어서 희귀본을 수집하라고 농담했다.[네티즌 발언][허베이][소비자 권리 보호][로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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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26-10-27 15:22 · 61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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