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0일, 상하이에서 한 노부인이 자전거를 타다 넘어졌으나 행인 아무도 선뜻 나서서 돕지 못했다. 촬영자와 댓글창의 네티즌들은 경제적 및 법적 책임을 질까 봐 두려워 구조하지 못하는 상황을 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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