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4일, 광둥성 양장시 양시현 제1중학교 교문 밖에서 학생 가족들이 현수막을 걸고 권리 수호(웨이취안)에 나섰다. 발단은 해당 학교에서 우울증 의심 증세를 보이던 학생이 교내에서 투신 사망한 사건으로, 유가족은 학교 측이 결석 처리를 빌미로 휴양 중이던 아이에게 등교를 강요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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