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2일 CNN의 KFile은 자카리아가 과거 소셜미디어에서 민주당 인사들에게 여러 차례 근거 없는 아동 성추행 주장을 했고, '피자게이트' 음모론이 담긴 콘텐츠를 리포스트했다고 보도했다. 일부 게시물은 이미 삭제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