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2일 리칭은 중국 주미 대사 쉬펑의 관저 밖에서 시위를 벌이다 워싱턴 경찰에 체포되어 경찰 폭행 혐의를 받았다. 웨이리빈(@baron_weili)의 전언에 따르면, 리칭은 경찰관을 건드리지 않았다며 경찰과 대사관이 짜고 자신을 함정에 빠뜨렸다고 주장했으나 이 설명은 확인되지 않았다.
중국 주미 대사관저 앞 시위 중 리칭, 워싱턴 경찰에 체포돼 폭행 혐의 9월 12일 리칭은 중국 주미 대사 쉬펑의 관저 밖에서 시위를 벌이다 워싱턴 경찰에 체포되어 경찰 폭행 혐의를 받았다. 웨이리빈(@baron_weili)의 전언에 따르면, 리칭은 경찰관을 건드리지 않았다며 경찰과 대사관이 짜고 자신을 함정에 빠뜨렸다고 주장했으나 이 설명은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