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통신은 9월 24일 중국 세관 데이터를 인용해, 시진핑이 지난해 부산 정상회담에서 핵심 희토류 수출 허용을 약속했음에도 중국의 2026년 1월, 5월, 6월 대미 이트륨 수출이 여전히 0이었다고 보도했다. 백악관은 2025년 11월 합의로 수출 규제가 사실상 해제될 것이라고 밝혔으나, 중국 측의 조치 중단 목록에는 이트륨을 수출 허가 대상에 포함시킨 조치가 들어 있지 않았다.
로이터, 중국의 올해 1월·5월·6월 대미 이트륨 수출이 0이었다고 공개 로이터통신은 9월 24일 중국 세관 데이터를 인용해, 시진핑이 지난해 부산 정상회담에서 핵심 희토류 수출 허용을 약속했음에도 중국의 2026년 1월, 5월, 6월 대미 이트륨 수출이 여전히 0이었다고 보도했다. 백악관은 2025년 11월 합의로 수출 규제가 사실상 해제될 것이라고 밝혔으나, 중국 측의 조치 중단 목록에는 이트륨을 수출 허가 대상에 포함시킨 조치가 들어 있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