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네티즌 '토니의 일기'가 숏폼 영상을 게시하여 일부 불량 교사들이 학생들을 '인질' 삼아 차별 대우하는 실태를 폭로했다. 학부모들은 자녀가 타겟이 될까 두려워 감히 민원을 제기하지 못하고 추가 과외 과무까지 떠맡아야 하며, 교사들은 학생들에게 압박을 가해 실적을 올리고 승진을 챙긴다. 이 영상은 많은 네티즌들의 토론을 불러일으켰으며, 헤이룽장성의 한 학부모는 교사에게 1000위안의 훙바오(뇌물성 축의금)를 준 적이 있다고 밝혔고, 광둥성의 학부모는 자녀가 타겟이 되었지만 감히 말을 꺼내지 못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