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6일 대만 전 대통령 차이잉원(蔡英文)이 퇴임 후 처음으로 미국을 방문해 캘리포니아에 도착했고, 현지 교포들의 환영을 받았다. 그는 샌프란시스코에서 미국 하원의장 출신 낸시 펠로시와 만나 대만, 미국, 그리고 세계 정세에 대해 논의했다. 펠로시는 소셜미디어에서 차이잉원을 '민주주의의 용감한 수호자'라고 칭찬했다. 차이잉원은 7일 스탠퍼드대 후버연구소에서 열리는 기술과 국가안보 회의에 참석해 연설할 예정이다.
차이잉원, 퇴임 후 첫 방미…샌프란시스코서 펠로시와 회담 10월 6일 대만 전 대통령 차이잉원(蔡英文)이 퇴임 후 처음으로 미국을 방문해 캘리포니아에 도착했고, 현지 교포들의 환영을 받았다. 그는 샌프란시스코에서 미국 하원의장 출신 낸시 펠로시와 만나 대만, 미국, 그리고 세계 정세에 대해 논의했다. 펠로시는 소셜미디어에서 차이잉원을 '민주주의의 용감한 수호자'라고 칭찬했다. 차이잉원은 7일 스탠퍼드대 후버연구소에서 열리는 기술과 국가안보 회의에 참석해 연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