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 선생님은 당신의 선생님이 아니다'(Teacher Li Is Not Your Teacher, @whyyoutouzhele)가 주말 도쿄에서 열린 '부명백' 페스티벌에 처음으로 공개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인터뷰를 통해 그가 나서게 된 이유, 국경을 넘은 탄압을 피해 망명하게 된 경험, 반적(판저이)으로서의 일상, 그리고 수신함을 통해 목격한 중국 사회의 다양한 단면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후속 · 2026년 11월 2일] 11월 2일, X 계정 '리 선생님은 당신의 선생님이 아니다'는 "도쿄의 친구들에게 감사하다"는 글을 올리며 도쿄 시민들이 그에게 보낸 지지와 연대의 메시지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