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데일리 메일》이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자카리아가 비서실장 와일즈의 1순위 후보가 아니었으며, 임명이 두 사람의 이견을 보여준다고 보도했다. 《데일리 비스트》는 소식통을 인용해 와일즈가 알고 있었고 지지했다고 전했으며, 자카리아는 이를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