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훙수(小紅書) 이용자가 9학년 1학기 세계사 '미국의 독립' 수업 교과서의 신구본을 비교했다. 새 발췌문에는 정부의 정당한 권력은 통치받는 자의 동의에서 나온다는 내용, 인민이 자기 권리를 침해하는 정부를 변경하거나 폐지할 권리가 있다는 내용이 더 이상 등장하지 않으며, '인간은 누구나 태어날 때부터 평등하다'는 표현만 남긴 채 말줄임표로 이어져 독립 선언 단락으로 연결된다. 댓글에서는 학생들이 깨어날까 봐 두려워한다고 농담이 이어졌다.
네티즌, 신구 교과서 비교 인증: 독립선언문 발췌에서 인민의 정부 변경·폐지 권리 삭제 샤오훙수(小紅書) 이용자가 9학년 1학기 세계사 '미국의 독립' 수업 교과서의 신구본을 비교했다. 새 발췌문에는 정부의 정당한 권력은 통치받는 자의 동의에서 나온다는 내용, 인민이 자기 권리를 침해하는 정부를 변경하거나 폐지할 권리가 있다는 내용이 더 이상 등장하지 않으며, '인간은 누구나 태어날 때부터 평등하다'는 표현만 남긴 채 말줄임표로 이어져 독립 선언 단락으로 연결된다. 댓글에서는 학생들이 깨어날까 봐 두려워한다고 농담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