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6일 란저우 중급인민법원은 2025년 톈수이 유치원 유아 납중독 사건의 1심 선고를 내렸다. 유치원 실질 책임자 리후이팡(李慧芳)은 무기징역, 집행 원장 주징린(朱敬琳)은 15년형, 나머지 4명은 6~8년형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유치원 관리자들이 유아 식품에 유해한 비식용 원료를 섞도록 지시한 것으로 인정하고, 6명 모두 유해 식품 제조·판매죄를 구성한다고 판단했다.
톈수이 유아 납중독 사건 1심 선고, 6명 실형, 리후이팡은 무기징역 10월 16일 란저우 중급인민법원은 2025년 톈수이 유치원 유아 납중독 사건의 1심 선고를 내렸다. 유치원 실질 책임자 리후이팡(李慧芳)은 무기징역, 집행 원장 주징린(朱敬琳)은 15년형, 나머지 4명은 6~8년형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유치원 관리자들이 유아 식품에 유해한 비식용 원료를 섞도록 지시한 것으로 인정하고, 6명 모두 유해 식품 제조·판매죄를 구성한다고 판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