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2일 X 이용자 “BlueSky”가 황치фан이 조사를 위해 연행됐다고 게시했다. 같은 날 시평자 장왕정은 그는 “현 단계에서는 단순히 조회받고 있을 뿐”이라며 리잔서까지 끌어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