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1일, 미국·일본·인도·호주 4개국 외교장관이 애틀랜타에서 만나 전자폐기물과 고철에서 핵심 광물을 회수하여 특정 공급국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로 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 미국은 인도와 아세안(ASEAN) 국가들의 재활용 시설을 지원하기 위해 1,000만 달러를 제공하기로 약속했다. 성명은 수출 제한, 경제적 강압, 비시장적 정책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으나, 중국을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다.
미·일·인·호 4개국 외교장관 회담, 전자폐기물 내 핵심 광물 회수 협력 추진 10월 31일, 미국·일본·인도·호주 4개국 외교장관이 애틀랜타에서 만나 전자폐기물과 고철에서 핵심 광물을 회수하여 특정 공급국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로 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 미국은 인도와 아세안(ASEAN) 국가들의 재활용 시설을 지원하기 위해 1,000만 달러를 제공하기로 약속했다. 성명은 수출 제한, 경제적 강압, 비시장적 정책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으나, 중국을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