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축민, 수력발전소 댐 구역 침수로 목초지 파괴 및 양 200마리 익사 주장, 수차례 민원에도 무응답
날짜2026.11.05
장소중국
사실성보도됨
중요도II ●●●●●
검증 상태보도됨 · 1 출처
한 목축민이 영상을 통해 2012년 수력발전소 완공 후 댐 구역의 물이 목초지로 넘쳐흘러 진흙탕이 형성되었으며, 그동안 양 200마리와 소·양 20여 마리가 익사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2025년 4월 17일 하루에만 새끼 양 37마리를 잃었다고 밝혔다. 마을과 읍 당국에 수차례 민원을 제기했으나 현재까지 아무런 처리 결과가 없으며 보상도 받지 못했다며, 배수를 통해 위험 요소를 제거하고 피해 보상을 해줄 것을 호소했다.
목축민, 수력발전소 댐 구역 침수로 목초지 파괴 및 양 200마리 익사 주장, 수차례 민원에도 무응답 한 목축민이 영상을 통해 2012년 수력발전소 완공 후 댐 구역의 물이 목초지로 넘쳐흘러 진흙탕이 형성되었으며, 그동안 양 200마리와 소·양 20여 마리가 익사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2025년 4월 17일 하루에만 새끼 양 37마리를 잃었다고 밝혔다. 마을과 읍 당국에 수차례 민원을 제기했으나 현재까지 아무런 처리 결과가 없으며 보상도 받지 못했다며, 배수를 통해 위험 요소를 제거하고 피해 보상을 해줄 것을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