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18일 아이웨이웨이가 써니TV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의 인터뷰에 응해 자신이 아는 양자에 대해 말했다. 블로그 쓰기, 등산, 좋아하는 사람과 어울리기를 좋아했고 고독한 사람이 아니라 선택을 하는 사람이었다고 했다. 양자는 생명의 존엄을 지키기 위해 이 지경에 이르렀다고 그는 말했고,多数 사람이 더러운 것을 삼킬 때 양자는 나는 이것을 먹지 않겠다고 했다고 밝혔다.
아이웨이웨이, 써니TV 인터뷰서 양자는 협사(俠士)이지 고독한 사람이 아니라고 밝혀 2010년 12월 18일 아이웨이웨이가 써니TV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의 인터뷰에 응해 자신이 아는 양자에 대해 말했다. 블로그 쓰기, 등산, 좋아하는 사람과 어울리기를 좋아했고 고독한 사람이 아니라 선택을 하는 사람이었다고 했다. 양자는 생명의 존엄을 지키기 위해 이 지경에 이르렀다고 그는 말했고,多数 사람이 더러운 것을 삼킬 때 양자는 나는 이것을 먹지 않겠다고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