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드社】9/22/2026【ludepress.com】
이번 루더스(Lude) 방송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유엔 총회 연설에서의 강력한 발언, 미국·북한·한국의 3자 간 역학관계, 그린란드 안보 협정 체결 진척 상황, 그리고 중국·이란·러시아 관련 정세를 중점적으로 분석했습니다. 방송은 트럼프가 연설에서 인류의 공적에 정면으로 맞설 것을 거듭 강조하며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고 지적했으며, 미·한 무역 협정 배경 속 한국의 처지, 한반도 최신 동향, 이란 외무장관이 미국 외교안보국의 보호를 요청한 것 등 핫 이슈들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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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2026년 9월 22일 루더스 및 옌 박사(Dr. Yan) 방송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내일 온 국민이 주목하는 시·트럼프 회담이 앤드루스 공군기지에서 열릴 예정이며, 이것이 사실상 첫 만남에 해당합니다. 트럼프가 시진핑을 맞이하러 갈 것이며, 그 일정은 9월 25일까지 이어질 것입니다. 예상하건대 앞으로 여러분과 나눌 이야기가 점점 더 많아질 것이며, 모두들 지켜보려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번 시진핑의 국빈 방문은 다시 말해 다모클레스의 검을 받아들이러 오는 듯한 느낌이며, 아마도 이것이 마지막일 수도 있습니다. 아마 정도가 아니라, 높은 확률로 이것이 미국에 대한 마지막 국빈 방문이 될 것이며, 볼거리가 아주 많을 것입니다. 이와 동시에 이미 사전 열기가 고조되기 시작했고, 유엔 총회가 뉴욕에서 개최되는 것과 맞물려 트럼프도 참석해 연설을 했습니다. 따라서 오늘 여러분과 공유할 내용이 정말 정말 많으니, 시간을 서둘러 방송 종료 전에 최대한 이 내용들을 다룰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먼저 여러분께 비디오 하나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인터넷에 공개된 영상으로, 미국 해안경비대의 완전무장한 대테러 팀이 뉴욕 수역을 순찰하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에어포스 원에서 마린 원 헬기로 갈아타고 맨해튼으로 날아가 유엔 총회에 참석할 예정이기 때문에, 이미 대테러 부대가 출동한 것입니다. 이렇게 아주 멋지다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주 웃긴 점은 맥거번(?), 이 미국 유엔 대사가 트럼프와 그의 부인이 손을 잡고 뉴욕 유엔 본부로 걸어 들어가는 모습을 트윗에 올렸다는 것입니다. 덧붙인 문장이 아주 웃긴데, 문장 하나만 보시죠. 반응이 아주 느리네요. 왜 화면이 안 나오지? 자, 이거 이 트윗을 열 수 있나요? 어째서인지 이 트윗이 왜 표시가 안 되는지 모르겠네요. 계속 뱅글뱅글 돌고 있네요. 좀 버퍼링이 걸렸나 본데, 여기 되네요. 보시다시피 걸어 들어간 후에 그가 덧붙인 말은, 이 엘리베이터가 지금은 작동(working)한다고 했습니다. 사실상 이것은 작년에 트럼프가 유엔 총회에 갔을 때 누군가가 장난을 쳐서 트럼프와 퍼스트레이디를 엘리베이터에서 거의 위험에 빠뜨릴 뻔했던 일을 완전히 풍자한 것입니다. 보시다시피 맥거번이 가서 직접 느껴보고는, 이번에는 잘 작동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지난 1년 동안 유엔 내부에서 비록 우리 눈에 보이지는 않았지만 엄청난 정화 작업이 이루어졌음을 보여주며, 적어도 지금은 그들이 감히 딴짓을 하지 못한다는 것을 뜻합니다.
오늘 방송을 시작하기 전에 나온 소식이 하나 있는데, 아직 구체적인 내용은 많지 않지만 유엔 본부 근처의 혼란스러운 거리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이게 무슨 일일까요? 유엔 본부 근처 거리에서 의심스러운 정체불명의 소포가 발견되어 뉴욕 경찰국(NYPD) 폭발물 처리반이 출동했다고 합니다. 과연 폭발물이 설치된 것인지, 테러 공격 가능성이 있는지 확인 중이라고 하네요. 물론 이 사건이 발생했을 때 트럼프(Trump)는 이미 오토바이 호위대의 경호를 받으며 유엔 본부를 안전하게 떠난 상태였습니다. 이번 트럼프의 방문을 보면 엘리베이터 고장이나 마이크 불통, 프롬프터 오작동 같은 문제는 전혀 없었습니다. 작년에 정신질환자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트럼프 대표단을 따라 들어가 여자 화장실까지 침입해 수행 여성 관료를 위협했던 사건도 없었죠. 당시 사건이 터지자 유엔은 '우리 책임이 아니다', '보안 검색 중에 정신질환자가 섞여 들어왔다'고 했었죠. 그때도 말했지만, 정신질환자니 엘리베이터 고장이니 하는 건 다 핑계일 뿐입니다. 아마 유엔의 예산이 부족해서 그랬던 것 같고, 당시 연루된 사람들은 이미 이런저런 이유로 조사받고 해고되었겠죠.
이와 관련해 흥미로운 점이 하나 있습니다. 유엔에 사람들이 모이다 보니 기자들도 매우 바쁜데, 관찰자망(Guancha)은 다른 건 안 보고 이런 것만 챙기더군요. 베네수엘라의 로드리게스 임시 대통령이 뉴욕에 도착했다는 소식인데, 마두로가 수감된 곳이 본부에서 10여 킬로미터밖에 떨어져 있지 않다는 겁니다. 10여 킬로미터라면 아주 가까운 거리죠. 모스크바 크렘린궁과 최근 폭격당한 디젤 공장 사이도 15km 정도니까요. 그래서 기자들이 매우 주목하고 있습니다. 로드리게스가 직접 올린 뉴욕 도착 사진을 보면 매우 즐거워 보이고 연설도 하더군요. '국가 간의 만남과 연합에 대한 국민의 신념을 품고, 확신과 희망을 안고 뉴욕에 도착했다'고 말이죠. 하지만 구경꾼 입장에서 재미를 쫓는 기자들이 가만히 있을 리 없죠. 기자들이 달려가서 로드리게스에게 '여기까지 왔는데 MDC(마두로 수감 시설)가 이렇게 가까우니 마두로를 만나러 갈 건가요?'라고 물었습니다. 결과는 어땠을까요? 로드리게스는 아무 대답도 하지 않고 침묵을 지킨 채 바로 차에 올라탔습니다. 중국공산당(CCP)이 이 일을 관찰자망을 통해 대대적으로 보도한 것을 보면, 중국공산당이 뭔가 통하는 느낌을 받은 걸까요? 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이 왔는데 기자가 굳이 도발적인 질문을 던지고, 중국공산당은 여기서 무슨 재미를 보려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중국공산당은 여기저기 들이받고 다니다가 머리가 제대로 안 돌아가는 상태인데, 이제는 뇌까지 멍해져서 이런 뉴스가 자신들에게 유리하다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그들이 보여주고 싶은 건 아마 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이 미국 기자의 이런 질문을 예상치 못했다는 점이거나, 신구 권력이 같은 도시에서 하나는 MDC에, 하나는 유엔 총회에 참석하는 기이한 광경을 강조하고 싶었겠죠. 하지만 중국공산당이 베네수엘라 상황을 구경하면서도 MDC에 있는 그 사람이 시진핑의 좋은 형제라는 사실은 까맣게 잊은 모양입니다. 남의 구경을 할 게 아니라 시진핑은 뉴욕에 올 엄두도 못 내고 있다는 걸 생각해야죠. 유엔 총회에 초청받았는데도 감히 오질 못하잖아요. 이제야 이해가 갑니다. 시진핑은 뉴욕에 갔다가 기자가 갑자기 달려들어 '당신의 좋은 형제 마두로와 궈원구이가 여기서 멀지 않은데 만나러 갈 건가요?', '감옥에 있는 마두로와 실시간 통화를 못 해서 어떤 생각이 드나요?'라고 물을까 봐 두려운 게 분명합니다. 마두로는 한 달에 통화 시간이 300분밖에 안 되는데, 변호사나 가족과 통화하기도 바빠서 시진핑에게 화웨이나 샤오미 폰으로 전화할 시간은 없을 테니까요. 궈원구이도 감옥에 있지만 아주 먼 곳에 있는 건 아니죠. 기자가 '당신이 시킨 일을 실패하고 감옥에 있는 가짜 반공주의자 궈원구이가 여기 있는데 만나러 갈 건가요?'라고 물으면 어쩌겠습니까? 그래서 시진핑이 기자 한 명도 현장에서 질문하게 두지 않는 겁니다. 질문 하나하나가 치명적인 급소를 찌를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관찰자망도 아주 복잡한 심경으로 이 기사를 실은 것이겠죠.
그리고 또 하나 재미있는 것은, 한국의 이재명이 UN 총회에 가서 뉴욕타임스에 특별 인터뷰가 실렸다는 점입니다. 아니, 제가 이 인터뷰 내용을 보면서 이재명에 대해 느낀 것은 지금 그가 완전히 올해의 페드로처럼 취급당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작년에는 콜롬비아의 페드로가 십자가 길목에 서서 사람들에게 교통정리를 하듯이, 미국 군인들은 트럼프의 말을 듣지 말라고 사람들에게 말하더니, 결국 비자가 바로 취소되고 쫓겨났으며, 게다가 올해는 이미 정권을 잃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미국도 그에게 “너 꼬리 잘 내려라, 안 그러면 원래 마두로가 체포되었을 때 페드로가 도와주러 가지 않았었냐, 나중에 결국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되었잖아”라고 경고를 적지 않게 보냈습니다. 페드로가 그렇게 진압되자마자, 이번에는 이재명이 뉴욕타임스 특집 인터뷰에 나온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딱 봐도 띄워주려는 의도가 뻔합니다. 말하자면 뉴욕타임스의 인터뷰라는 것도 우리야 겪어보았지만, 다만 우리는 중공의 정면 대척점에 서 있기 때문에 중공은 그 안에서 우리를 아주 잡아 죽이고 싶어 할 뿐입니다. 그러니 이재명이 누구 편에 서 있는지 이것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게다가 이재명은 시 주석과 공산당의 부탁을 저버리지 않고, 나오자마자 미국의 대북 제재가 원래 효과가 크지 않다고 묘사했습니다. 그 말은 당신들 미국의 대북 제재가 소용없으니, 차라리 이재명의 말을 듣고 미국이 대북 제재를 완화하도록 촉구하며, 북한을 앉혀서 대화하게 하고, 핵무기와 대륙간탄도미사일 개발을 중단하도록 잘 설득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러고 나서 만약 그가 또 말하기를, 지금 미국의 이런 방식대로라면 현재 국면에서의 비핵화는 아무것도 이루지 못할 것이지만, 먼저 상호 신뢰를 구축한 뒤 최종적으로 북한을 설득해 핵무기를 감축해야 한다고 한다면, 정치적으로 옳은 그 말은 아주 듣기 좋을 것입니다. 하지만 트럼프가 뉴욕타임스 지면을 빌려 떠드는 이재명의 말이 과연 필요할까요? 이거 참 우스꽝스러운 일 아닙니까? 사실 까놓고 말해 그 밑바닥은 이미 다 드러났습니다. 트럼프가 정말로 뉴욕타임스를 진지하게 참고할 리가 없으니, 뉴욕타임스가 치켜세울수록 미국은 더욱 조사해야 하고, 뉴욕타임스가 욕하는 사람, 즉 트럼프나 우리를 욕할수록 미국은 ‘도대체 너희들이 무슨 짓을 했기에 중공을 이렇게 ätzend(열받게) 만들었나’ 하고 곰곰이 따져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니 여기서 보면, 이재명은 이미 버림받은 말(棋子)이 되었습니다. 문제는 이재명이 여기서 징징대며 떠들어도 미국에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미국은 당신의 의견을 들을 거라고 말한 적도 없고, 한국이든 지금 한 푼 끼어들고 싶어 하는 중공이든, 미북 합의 과정이나 미북 회담 때 다시 한번 빛과 열을 발휘하려던 시도는 미국으로부터 직통으로 찬물을 끼얹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미국이 이재명을 상대하든 말든, 뚱뚱이 김정은을 한번 보십시오. 김정은은 당신들을 전혀 봐주지 않습니다. 여러분 보십시오, 그저께 9월 20일에 북한이 갑자기 동해상을 향해 미상 발사체 한 발을 발사했고, 군 당국은 이것이 탄도미사일인지 분석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즉, 한국의 합참은 당시 무엇을 발사했는지 파악하지도 못한 상태로 이미 동해에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일본은 쏘든 말든 상관없다는 태도로, 어차피 내 배타적 경제수역(EEZ) 안에는 떨어지지 않았으니 이 문제는 그리 큰일이 아니라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늘에 이르러서는 이미 기사가 나왔습니다. 누구도 똑바로 보지 못해 쏘자마자 바다에 떨어졌고, 다들 관심을 가졌다가도 자기에게 떨어진 게 아니니 그리 신경 쓰지 않았던 그 물체가, 북한이 새로 개발한 중요 전투 무기 체계 실험의 성공을 발표한 것이며, 심지어 3대 세습의 뚱뚱이와 딸이 함께 찍은 사진까지 공개하며 아주 성공적이라고 선전했습니다. 성공했든 말지든, 어쨌든 지금 뚱뚱이는 집에서 폭죽을 집어 던진 다음에 카메라를 향해 싱글벙글 웃으며 ‘V’를 그리기만 하면 자기는 성공한 것입니다. 지금은 혼자서 V를 그리는 게 아니라 딸과 여동생까지 따라 하며 V를 그리고 있으니, 적어도 이것을 통해 이재명이 저기서 외치는 소리가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아이구, 앉아서 잘 좀 대화해라”라고 외치면 외칠수록, 북한은 더더욱 튀어나와서 ‘대화는 개뿔’이라는 태도를 취합니다. 당신들 중공국이 나더러 대화하라고 하고, 한국이 나더러 대화하라고 하는데, 너희들이 나를 너희들의 그 도둑배에 태워 묶으려 하겠지만, 내가 북한의 뚱뚱이로 말할 것 같으면 그것을 못 알아볼 줄 아느냐는 것입니다. 그러니 김정은은 지금 집안의 한과 나라의 원한 같은, 어쨌든 딸이 중공 손에 붙잡혀 겁을 먹었던 그런 복수의 감정을 품고 있습니다. 겉으로는 비참하고 수모를 겪지만 복수하겠다는 태도 말입니다. 즉, 너희들이 저기서 북한이 고스란히 앉아서 말을 들을 거라고 외치면 외칠수록, 나는 더더욱 체면을 차려주지 않고, 너희들이 나를 통제할 수 없다는 것을 더더욱 보여주겠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직접 와서 나와 소통하지 않는 한 말입니다. 이와 동시에 당신들은 김정은이 지금 직접 미국과 대화를 하든, 아니면 러시아를 통해 이 신뢰 구축의 길을 다지든 간에 확실히 박차를 가하고 있으리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그의 마지막 기회입니다. 지금 이 난리를 치는 방식을 보시고, 또 이재명이 뉴욕타임스에까지 기어올라 온갖 소리를 지르는 것을 보시면, 현재 북한과 한국, 중공 간의 이 암투에서 적어도 현재로서는 북한이 우세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미국은 어차피 어부의 이득을 챙기고 있고, 이 이재명이라는 사람은 정말로 요즘 미국으로부터 점점 더 눈엣가시처럼 여겨지고 있습니다.
보세요, 며칠 전에 호르무즈 해협에 평화유지군을 파병할 것인지, 항로 유지를 할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잖아요. 당시 미국은 한국군이 파병해야 한다고 했고, 이재명 정부는 꿈속에서 놀라 깬 듯이 급히 뛰쳐나와 '아니요, 아니요, 아직 논의 중입니다'라고 외쳤죠. 그러다 9월 18일이 되자 이재명은 직접 나서서 '우리 한국은 어떤 형태로든 이란 전쟁에 파병하여 개입하지 않을 것이며, 이 사안은 우리가 결정하는 것이고 바뀌지 않을 것'이라며 못을 박았습니다. 전쟁 불개입 원칙을 계속 고수하겠다는 것인데, 이는 '미국 너와는 절대 함께하지 않겠다'는 뜻이죠. 이건 미국이 한번 떠본 것 아닙니까? 이란이 지금 어떤 상황인데 한국의 그 작은 전력이 아쉬워서 그러겠어요. 이재명은 선을 그었지만, 사실 한국 관료들 중에는 내심 두려워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이재명이 이런 식으로 미국을 화나게 했다는 것을 알고는, '아이고, 하지만 한국이 미국과 이 문제로 완전히 거리를 두려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우리가 어떻게 전투에 직접 개입하지 않고, 구체적으로 참전하지 않는 전제하에 우리의 방식으로 협조할지 연구 중입니다'라고 소식을 흘렸죠. 보셨나요? 한국이 지금 중공(CCP)에게 손목이 잡혀서, 몸이 두 동강이 나든 말든 상관없이 총알받이 노릇을 강요받는 동시에, 끊임없이 미국이 자비를 베풀어주길 바라는 상태라는 게 드러나잖아요.
정말 몸이 찢어지지는 말아야겠죠. 이 두 가지 시점의 소식을 비교해 보면 한국이 지금 얼마나 모순적이고 두려움에 떨며, 하루하루를 불안하게 보내고 있는지 알 수 있지 않습니까? 아주 명확하죠. 주한미군이 거기 있고, 미국이 한국에 대한 주도권을 쥐고 있는데, 단지 말을 안 하고 있을 뿐입니다. 만약 미국이 한마디라도 한다면, 이재명의 말로는 이라크의 전 총리나 그 친이란·친중공 세력들처럼 밤중에 집에서 부대에 의해 바로 끌려가는 꼴이 될 겁니다. 이라크 쪽도 지금 반부패 운동이 얼마 전에는 꽤 성과가 있는 것처럼 보였지만, 며칠 전 미국이 다시 압박을 가했잖아요. '너희가 계속해서 정비를 잘하지 않으면 달러 공급을 끊겠다'고 말이죠. 지난번에도 이라크에 대한 달러 공급을 중단하겠다고 하자마자 이라크 신임 총리가 그 부패 세력들을 바로 잡아들였지 않습니까? 지금 상황은 아주 명확하게 세력 다툼이 벌어지고 있는 겁니다. 중공이나 이란 잔당 세력, 그리고 이전의 부패 네트워크들이 다시 기회를 엿보고 있지만, 미국이 이라크에서 다시 달러를 무기로 압박을 가하고 있으니, 이라크 신정부가 곧 이란이나 중공, 혹은 다른 반미 세력을 소탕하기 위해 강력한 조치를 취할 것임은 예견된 일입니다.
그리고 여기 보세요. 중공은 여전히 '이재명이 파병하지 않겠다고 했다'며 떠들고 있고, 중공은 안심하는 듯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 이재명이 기자회견을 할 때 이미 그가 이 문제로 양쪽 사이에서 얼마나 난처하게 휘둘리고 있는지 드러났습니다. 3월에도 이재명은 '이란 정세 때문에 잠을 잘 수 없다'고 했죠. 이재명은 최근 정말 처참한 상황입니다. 한국 내에서 대선 부정 의혹 등이 있지만, 지지율은 계속해서 떨어지고 있으니까요. 이란 문제로 3월에도 밤잠을 설쳤는데, 지금은 더 잘 잘 수 있을 리가 없죠. 3월에는 그나마 미국이 한국에 직접 참전을 요구하지는 않았으니까요. 이재명이 잠을 못 잔다는 이야기도 참 흥미롭습니다. 그가 무슨 말을 해도 잠을 못 잔다는 것은, 이재명이라는 사람에게는 특유의 '무능한 정치인'으로서의 개인적 매력이 있다는 뜻입니다. 물론 이 매력은 따옴표를 붙여야겠죠. 항상 무능해 보이는데도 억지로 앞장서서 임무를 수행해야 하는 상황이니까요. 그래서 이란 문제에 대해 이야기할 때도 밤잠을 설치고 뒤척였던 겁니다. 최근 미국은 호르무즈 해협 파병 문제로만 그를 떠보는 것이 아니라, 이미 체결한 무역 협정 프레임워크를 구체적으로 이행하지 않는 것에 대해 더 큰 압박을 가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8월부터 이미 소식이 나왔는데, 미국이 데드라인을 제시했다는 겁니다. '이재명 당신이 한미 무역 협정에 서명하고 관세를 낮추기로 해놓고 구체적으로 이행하지 않아 진척이 매우 더디다. 한국은 계속 핑계만 대고 있다'며 불만을 표출했죠. 8월에 '마지막 한 달이다, 알아서 해라. 그렇지 않으면 바로 관세를 올리겠다'고 했으니, 이재명은 뜨거운 냄비 위의 개미처럼 안절부절못하는 겁니다. 그래서 또다시 밤잠을 설친다고 하는 것이죠. 제 생각에 이재명은 지금 중공의 총알받이가 되거나, 아니면 먼저 심신이 지쳐서 무너질 것 같습니다. 지난 반년 동안 제대로 잠을 잔 적이 없는 것 같네요.
然后呢你这个李在明这边,为啥一直在这拖着拖着,你想当时中共肯定你先签是吧签完了以后,我又利用你韩国偷技术,又利用你这个从美国那建立沟通渗透渠道,然后呢还可以在这西产地,转产地还可以让你李在明政府去影响施压,美国中共那算盘打的那么好但是人家美国不管咱们反正框架协议签了以后啊别的什么你说让我和钱铁弄到你这个韩国去这个不是在美国建造啊什么的,我美国不认,但是你可是跟我说了你要投资3500亿美元来我这儿而且是由美国全权负责你不能干涉,这个事情你看,美国直接就给他咬死了,所以李在明很惨的,他自己都说了说这个签完了吧又不能不认,好不容易换了跟中共一样换个缓刑,先把那个关税拖着先不加,但是美国天天在这儿问你3500亿美元啥时候拿出来呀,然后他说你看啊,我都不知道要做什么项目,都是不知道要做什么投资,这我怎么能给呢,这里面到底什么投资回报率,资本回收机制,利润分成,我是要互利共赢的,但是现在这样有潜在亏损,3500亿给出去,我管理不好那咋办,这就对了,美国没说要你管理好,美国说的是你不是跟我来这套吗,把你的钱袋子掏出去,然后钱带着在我手里了,我由不得你不听我的。实际上看到没有,3500亿美元投资美国的这个美韩贸易协议框架,其实现在大家看,相不相当于罗德里格斯签的那个金矿和石油协议的变种啊,所以李在明没法把这个事情落实下去,那咱就说了,你不落实美国就看出来了,平时嘴上你好我好遇到事了,你就在这跟我七推八组的,那你就不是我们要的盟友,看到没有,所以现在中共的超线战,加上用这对黄继光,董存瑞什么的,他在美国现在新玩法战,他不起笑,美国不听你满嘴仁义道德,就看你落到实处是吧,这事真的是太有意思了,搞的这个前两天这个韩国的外长什么的,专门跑到美国来,说要跟美国谈一谈这个事情,然后这不嘛,见了卢比奥是吧,美国也没跟他废话,美国就说了,说这个韩国外长过来见面谈得很好,我们主要就是讨论怎么样快速尽快的落实我们的这个韩美的贸易协定是吧,你不要跟我在这里拖了,然后这个韩国的外长跑回去以后呢这不,虽然韩国非常不想掏钱,但是实在没法往后拖了,硬着头皮你看,今天宣布拍板首相当美国重大投资,这3500亿里面至少得先拿出223亿在德州盖一个燃气电厂,专门给美国的AI电力中心,算力中心去发电所以你看,这里在明现在跑到这个纽约时报,在这里面大放厥词的有啥用啊,面子你都还没争着呢,李子先给美国扯过去了。
然后你看啊那边,川习会前夕,卢比奥和日本韩国的外长站在一起,联合发表声明,这个韩国的外长好像也挺忙的呀,他好像是上个礼拜见完了以后刚刚说是回去,感觉他这一礼拜不干别的广在路上飞,好说这个三国外长站在一起,一起发表联合声明,再度强调维护台海稳定和平的重要性。你说这个李在明选出来的外长,现在在台海这个事情上,习眼瞅着就要过来了,本来就是说什么哎呦不让川普对台军售,拿这个为筹码,然后我习才肯过来,结果你看看,川普说本来也没打算今天就给台湾卖啥东西啊,你非得把这个不是筹码的变成筹码那不好意思,我们这个兵来将党水来土野,卢比奥不付出什么成本,直接过去在联大那和日本韩国外长手牵手着一发表声明,你看中共国这个对台的,是吧想在这个事上开始占便宜,就已经吃鞭了呀,那所以赖秦德这边的总统发言人说,哎呀非常欢迎三国外长透过具体行动展现对台海及区域安全稳定的坚定立场。我说这个李在明啊,他是不是得好好想想啊,这个外长到底站不站在他这边,我感觉这个外长啊,现在来跟美国见了见以后,啥事都是听美国的呀,对吧,这李在明说你美国干啥都没用,这边会比较说咋没用,我们干啥都有用对吧,你别管我制裁朝鲜有没有用,我跟你韩国签那个贸易协议,你现在200多亿就得掏出来,然后你看台海这个事,李在明拼命的想在这配合着中共对不对,但是你的外长现在也在跟武比奥战一起,发表联合声明,你都不敢说我不签这个字,或者我不出席这个场合,这不谁厉害,谁是在那空打嘴炮,以下就看明白了吗。
그리고 트럼프는 오늘 짬을 내어 덴마크 총리 및 그린란드 자치정부 총리와 함께 그린란드 안보에 관한 기념비적인 협정에 공식 서명했습니다. 백악관은 이 역사적인 협정이 미국의 북극 지역 국가 안보와 국방에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아직 협정의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현재까지 알려진 바에 따르면 미국은 그린란드에 있는 냉전 시대의 구 군사기지를 재가동하고, 현재 덴마크군이 소유한 거점을 함께 사용하여 그린란드 내 미군의 군사적 존재감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즉, 두 개의 대형 군사기지를 가동하여 중국과 러시아를 견제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반대 목소리를 높이던 덴마크와 그린란드의 지도자들도 이제는 순순히 웃으며 서명했습니다. 또한 인터넷상에서는 이번 그린란드 협정이 미국이 1951년 및 2004년에 체결했던 유사 협정들과는 매우 다르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소식통에 따르면, 1951년과 2004년 협정은 나토(NATO)가 존속하는 기간에만 유효하다고 명시되어 있었으나, 이번 협정은 나토의 존속 여부와 관계없이 영구적으로 유효합니다. 과거 협정들은 그린란드가 독립할 경우의 상황을 언급하지 않아, 그린란드가 독립하면 미군이나 나토군을 철수시킬 수 있는지 여부가 중대한 안보 변수로 남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새 협정은 이 문제를 완전히 차단했습니다. 미 측 소식통에 따르면, 설령 그린란드가 독립하더라도 미국이 이곳에 설치한 영구 군사기지에 대한 권리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명시되어 있어, 사실상 그곳에 확실하게 대못을 박은 셈입니다. 또한 군사 배치 규모를 보면, 1951년에는 여러 방위 구역이 규정되어 있었으나 2004년에는 툴레(Thule) 기지만 남기고 축소되었습니다. 이제는 군사적 존재감을 확대하고 시설을 증설하여 다시 활성화하겠다는 것입니다. 더욱 중요한 점은 비(非)나토 국가의 군사기지 설치 문제입니다. 중국과 러시아는 나토 국가가 아니며, 1951년과 2004년 협정에는 비나토 국가의 군사기지 설치 가능 여부에 대한 규정이 없어 큰 허점이 있었습니다. 이번 협정은 이를 보완하여 비나토 국가의 군사기지 설치를 금지했습니다. 이제 중국공산당은 그곳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핵심 광물 및 민감한 투자 분야에서도 1951년과 2004년 협정은 이를 전혀 고려하지 않았으나, 이제는 미국이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미국은 비나토 국가의 그린란드 내 핵심 광물 및 민감한 투자에 대해 일괄적으로 거부권을 가집니다. 이는 매우 강력한 조치로, 중국과 러시아가 아무리 돈을 싸 들고 가도 미국이 허락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미사일 방어 체계 역시 이전에는 다루지 않았으나, 이번 협정은 미사일 방어 시스템을 전면 지원한다고 명시했습니다. 이것이 어찌 큰 성공이 아니겠습니까? 중국공산당이 그토록 많은 인력과 물자를 쏟아붓고, 뒤에서 방해하며 이간질하고 유언비어를 퍼뜨린 이유를 이제 아시겠습니까? 러시아는 현재 시베리아와 극동 지역조차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고 있어 그린란드까지 신경 쓸 여력이 없으며, 푸틴의 운명 또한 미국의 태도에 달려 있습니다. 반면 중국공산당은 지난 몇 년간 일대일로(Belt and Road)나 동승서강(東升西降)을 외치며 그린란드를 노려왔습니다. 이제 미국은 중국의 그 모든 속셈을 꿰뚫어 보고 한꺼번에 일망타진한 것입니다.
좋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야기해 보죠. 트럼프 대통령의 오늘 유엔 총회 연설은 정말이지 대단했습니다. 아주 길게 했기 때문에 전부 읽어드릴 수는 없지만, 그 속에는 분명 핵심이 있습니다. 노미단(Nomichan) 등이 꼽은 핵심은 흔들리지 않고 단결하여 전 인류의 공적을 직시하며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것입니다. 아이구 세상에, 이런 말을 하다니. 우리 내일이면 시진핑 총서기를 마주해야 하는데 말이죠. 정말 그의 이번 대화를 쭉 보면, 이 연설이 마치 중국공산당을 전 인류의 공적이라고 지칭하지 않은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겉모습만 보고 있다면 행간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한 것입니다. 자, 저희가 여러분을 위해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빈틈없는 보완이죠. 트럼프 대통령이 연설 시작하자마자 미국 자유 250주년에 대해 언급한 것을 보십시오. 시작하자마자 "우리가 자유와 독립의 영광스러운 250주년을 경축하는 이 시점에, 자유의 대변 고향이 된 이 대륙에서 두 세기가 지난 오늘날 미국에 오신 것을 환영하게 되어 무상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세계 여러분, 미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며, "우리는 자랑스럽게 여러분께 보고할 수 있습니다. 미국이 돌아왔습니다. 우리 국가는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고, 경제는 세계의 부러움을 사고 있으며, 군사력은 전 세계 최고이고, 기술은 독보적이며, 거의 모든 분야에서 압도적으로 앞서 있다"고 했습니다. 아니, 트럼프는 어떻게 이렇게 표현을 잘할까요? 압도적으로 앞서 있다니 말입니다. 저기 '압도적으로 앞서 있다'를 외치던 대국 중기의 상징인 화웨이는 지금 뉴욕에서 재판을 받고 있는데 말이죠. 트럼프가 연설을 하는 그 순간, 한쪽에서는 뉴욕 남부지검, 또 다른 한쪽인 동부 연방지방법원에서는 화웨이 사건을 심리하고 있으니 도대체 누가 압도적으로 앞서 있다는 걸까요? 트럼프는 우리가 압도적으로 앞서 있고, 우리의 에너지가 전 지구에 영양분을 공급하고 있으며, 미국은 부상하고 있고, 국가는 강대해지고 있으며, 힘은 팽창하고 있고, 발전은 전례가 없고, 우리의 미래는 극도로 밝다고 말했습니다. 중국공산당은 온 세상에 미국이 250년이 되었으니 이제 몰락할 때가 되었고 우리(중국)가 일어설 때가 되었다고 늘 말하지만, 웃기는 소리입니다. 당신은 시진핑의 150년이 작은 목표라고 생각하겠지만, 미국의 이 250년이야말로 그들에게는 더욱 작은 목표 아니겠습니까? 맞죠? 당신은 여전히 '동승서강(동쪽이 오고 서쪽이 진다)'을 외치며 다른 나라들에 이래라저래라 간섭하려 들고 있습니다. 그러니 제가 왜 문화가 없으면 수업을 들어야 한다고 말하겠습니까? 트럼프가 어디를 가든 작년부터 내년이면 우리가 자유 250주년이 된다고 말했고, 올해는 더욱더 온갖 장소에서, 만나는 사람마다 이 이야기를 꺼내지 않습니까? 맞죠? 유엔에 가서도 너희들에게 자유와 독립, 미국의 영광과 미국의 역사를 알려주겠다고 하잖습니까. 그러니 시진핑을 국가기록원에 데려가서 독립선언문, 권리장전, 미국 헌법이 도대체 뭔지 먼저 보게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런 몇 가지 기본 문서도 모른 채 여전히 쇠퇴한다고 핏대를 세우니, 당신들은 대체 이것들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알고나 있습니까? 물론 트럼프는 이해시키는 것까지 보장하지는 못하죠. 3.5 더하기 3.5가 6.5라고 우기는 사람들에게는 사람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수업 한 번 해주는 것까지만 가능할 뿐입니다. 만약 전 세계의 돼지 머리 같은 이들까지 전부 이해시켜야 한다고 한다면, 왜 지금 우리가 보는 것은 경찰견이지 경찰 돼지가 아닌지 그 이유를 알 수 있겠죠, 그렇지 않습니까?
트럼프는 여기서 취임 후 이끌어낸 일련의 수치들을 열거했는데, 자세한 내용은 생략하겠습니다. 지난 12개월 동안 미국 증시가 80번이나 최고치를 경신한 것, 불법 이민자가 이제는 한 명도 들어올 수 없게 된 것, 범죄율 감소, 관광업 회복 등이 포함됩니다. 캐나다에서 '미국이 우리에게 관세를 부과하니 우리도 관광업을 보이콧해서 캐나다인들이 미국에 가지 않겠다'고 하는 것은 정말 스스로를 너무 대단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사실 중국공산당(CCP)이 지금 캐나다의 쥐스탱 트뤼도(Trudeau)를 치켜세우는 것도 마치 펑디(彭底)를 치켜세우는 것과 같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트뤼도는 정말이지 무대에 설 깜냥이 안 됩니다. 미국 뉴스에서 그가 언급되는 것은 기껏해야 트럼프나 베센트(Bessent)와 정면으로 대립하는 순간에 잠깐 뉴스에 나올 가능성이 있을 뿐, 미국인들은 이 트뤼도에게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제가 황허볜(黄河边)이나 시노(喜诺) 같은 개 같은 놈들을 보면, 지금 궈원구이(郭文贵)가 감옥에 들어갔으니 그들은 더 이상 매일 궈원구이를 향해 달려들 필요가 없어진 상태입니다. 어차피 그들은 원래 궈원구이와 한통속으로 움직였으니까요. 본질적으로 그들은 궈원구이와 함께 임무를 수행한 셈인데, 미국을 속일 만큼 제대로 협력하지도 못했고 궈원구이 쪽도 우리에게 완전히 폭로당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전부 실패자들입니다. 이 실패한 녀석들이 트럼프가 집권한 지난 1년 넘는 기간 동안 트럼프를 욕하는 데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세상에, 반공의 기치를 내걸고는 있지만 '공산주의가 아무리 나빠도 너희 미국 트럼프만큼 나쁘지는 않다'는 식이죠. 특히 황허볜은 캐나다를 거점으로 트뤼도 정부를 극찬하며 모든 것이 트뤼도 덕분이고 트럼프 정부는 너무 어둡다는 식으로 떠들지만, 아무런 반향도 없습니다. 제가 언급하지 않았다면 시청자 여러분은 아마 이 두 마리의 하수구 쥐 같은 자들을 까맣게 잊으셨을 겁니다. 그래서 중국공산당의 인지전과 선전전이 정말 형편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죽은 오리는 입만 산다(死鸭子嘴硬)고 하죠. 하지만 그 죽은 오리가 썩기 시작하면, 입이 딱딱한지 확인할 새도 없이 악취가 먼저 사람들을 쫓아낼 것입니다. 지금 황허볜이나 시노 같은 외화(外货)들이 바로 썩어가는 죽은 오리처럼 입만 산 꼴이라 악취가 진동합니다. 트럼프는 '우리는 이렇게 잘하고 있다. 이번 임기 내에 미군에 투입하는 자금이 1.5조 달러에 달할 것인데, 누가 우리를 따라올 수 있겠느냐'고 말합니다. 동시에 트럼프는 '우리는 우리 국가를 위한 개선 조치와 정책만 취하는 것이 아니다. 나는 여기 있는 여러분 모두를 잘 알고 있다. 우리 모두는 제한된 시간 내에 자손들과 지구상의 사람들을 위해 더 좋고, 더 안전하며, 더 번영하는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우리는 기회를 잡아야 한다. 역사상 가장 비범한 국가의 대통령으로서, 나는 위험을 나중으로 미뤄 화근으로 만드는 데 전혀 관심이 없다'고 했습니다. 보셨습니까? 이 말을 잘 생각해보세요. 위험을 나중으로 미뤄 화근으로 만든다는 것, 우리 시청자들이 가장 걱정하는 게 무엇입니까? 트럼프의 임기가 부족하거나 실행이 충분하지 않거나, 혹은 온갖 일에 발목이 잡혀 시진핑과 중국공산당 정권이 계속 발전하도록 방치하게 될까 봐 걱정하는 것 아닙니까? 만약 트럼프 임기 내에 해결하지 못한다면 그것이야말로 큰 화근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트럼프는 '이런 위험을 나중으로 미뤄 화근으로 만드는 데 전혀 관심이 없다'고 말한 것입니다. 또 시청자들은 바이러스 기원 조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중국공산당의 초한전 생물무기라는 고의적인 살포 사실을 밝혀내지 못할까 봐 걱정합니다. 그 바이러스는 트럼프의 지난 임기 시절 그를 공격한 비장의 무기였고, 트럼프의 대중국 정세, 무역 전쟁, 대두 협정, 그리고 트럼프의 재선까지 바이러스 살포 이후 모두 망쳐버렸습니다. 지금까지 미국 내부의 책임 추궁도 끝나지 않았으니 다들 걱정하는 것이죠. 만약 트럼프가 바이러스 전쟁과 기원 조사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뒤로 미룬다면, 밤이 길면 꿈이 많아진다고(夜长梦多) 중국공산당이 살아날 것입니다. 툭하면 바이러스를 살포할 텐데 누가 견디겠습니까? 맞습니다. 트럼프도 알고 있습니다. '나는 문제가 악화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 그것은 문제를 해결하기 더 어렵게 만들 뿐이며, 나중으로 미뤄 화근이 되게 해서는 안 된다'고 말이죠. 보셨습니까? 그는 '따라서 남들이 공허한 말을 할 때 나는 행동으로 옮겼고, 남들이 평화를 말할 때 나는 평화를 이룩했다. 너희가 말싸움을 할 때 나는 실질적인 일을 했다. 남들이 위협을 무시할 때 나는 위협을 직시했고, 남들이 용기를 논할 때 미국은 용기를 보여주었다. 남들이 힘을 약속할 때 나는 힘을 발휘하여 미국을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국가로 만들었다'고 했습니다. 정말 멋진 말입니다. 이 일련의 열거법을 보세요. 랜드 폴(Rand Paul) 의원이 글을 올렸습니다. '일정을 기억하십시오. 앤서니 파우치(Anthony Fauci)는 아마도 휴가를 핑계로 침묵을 선택하겠지만, 조사는 계속됩니다. 내일 오전 10시, 국토안보 및 정부업무위원회는 그의 NIAID 장기 전 보좌관에 대한 면책특권 부여 여부를 투표할 것입니다. 위원회 3분의 2가 찬성하면 우리는 전 보좌관의 증언과 미국 국민이 마땅히 받아야 할 답변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전 보좌관은 데이비드 모리스(David Morris)가 이미 유죄를 인정했기에 면책특권을 가질 수 없습니다. 그래서 파우치가 111번이나 답변을 회피했던 것을 기억하십니까? 론 존슨(Ron Johnson)과 랜드 폴은 파우치의 다른 보좌관들이 돌파구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언론은 또 다른 핵심 목표가 바로 그 사람일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NIAID의 전 국장이자 특별 보좌관의 이름은 그레그 폴커스인데, 이것은 정말이고 내가 말하는데 주목할 만하다. 시진핑이 9월 23일에 앤드루스 공군기지에 도착할 예정인데, 통일전선부에서 깡충깡충 뛰며 현수막을 들고 있는 모습이나 현지 어린이들도 볼 수 없을 뿐더러, 그가 지난번에 샌프란시스코에 갔을 때 개빈 뉴섬이 거리에 가득 걸었던 오성홍기 같은 것도 없지 않은가? 오히려 그가 비행기에 있을 때, 이란 항공 산업의 완전 차단이 이미 시행되었고, 그곳에서 포시(파우치)라는 전 처리 핵심 목표에 대해 그를 무대 앞으로 끌어낼지 말지에 대한 표결이 또 있으려 한다. 이것은 정말로 야단법석이다. 그래서 미국이 지금 전력투구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현상금 사냥꾼 모드이다. 랜드 폴, 론 존슨 및 기타 하원의원 등등, 바이러스 책임 추궁도 이제 현상금 사냥꾼 모드에 속해서, 누가 끝까지 파헤치느냐가 결국 그 현상금을 타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명예와 역사적 지위 등등도 그들과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될 것이다.
그다음 트럼프가 이어서 이란 문제를 언급하며, 수십 년간 해결하기 어려웠던 도전과 다년간 미결 상태였던 사건들이 현재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예로, 그가 유일하다고는 하지 않았지만 현재 가장 대표적인 사례는 테러 지원국 1위인 이란이며, 이제 더 이상 횡포를 부릴 수 없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들이 중동 전역과 광범위한 지역에서 죽음과 살육, 혼란을 퍼뜨리고 있다고 말했는데, 이 표현이 얼마나 직설적인지 보십시오. 그 배후에는 의회의 규정이 있고, 시진핑(Xi Jinping)이 이란을 지원하는 1위 국가라는 점을 고려하면, 결국 그 모든 죽음과 살육, 혼란을 퍼뜨리는 것은 바로 당신 시진핑이 지원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이런 상황에서 당신은 내일 또 와야 하는데, 이것이 사전 심판 전의 예열이 아니면 무엇이겠습니까? 그러고 나서 트럼프는 이란이 핵을 보유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은 결코 흔들린 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란의 입장을 거부하는 자들은 모두 극도로 중대한 실수를 저지르는 것이라고 했죠. 그래서 그렇게 '자정의 망치(Midnight Hammer)'로 포르도(Fordow)를 폐허로 만든 것 아닙니까? 그 후, 중간 내용은 문체가 매우 훌륭하지만 시간이 제한되어 있어 생략하겠습니다. 트럼프의 의도는 미군이 이란의 비핵화를 막는 모든 시도는 멸망에 직면하게 될 것이며, 스스로 죽음을 자초하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트럼프는 또 9.11 테러로 3천 명의 생명을 앗아간 지 25년이 되었고, 2주 후면 이스라엘의 10월 7일 피습 사건 3주년 기념일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아기들까지 학살당했는데 이란 최고 지도자는 이를 축하하며 인류에 대한 공헌이라고 말했죠. 또한 이란 정권이 올해 자국민 7만 2천 명 이상을 학살했고, 최근에는 항의 시위 중 1만 명이 희생되었다고 했습니다. 이런 잔혹한 정권이 핵을 보유하고 대규모 테러를 감행한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너무 많은 사람이 현실을 외면하고 눈을 감고 있으며, 여러 대통령이 행동을 취하기를 꺼렸지만, 이제 우리는 현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여러분, 이 배후의 환호와 추진력을 생각해보십시오. 핵 확산은 결국 중국공산당(CCP)의 강력한 지원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그러니 이 말들이 이란을 향한 것이든 테러리스트를 향한 것이든, 어느 하나 시진핑의 심장을 찌르지 않는 것이 있습니까? 그는 이란에 합의에 도달할 모든 기회를 준 후, 어떤 국가도 파멸적인 악몽에 직면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행동을 취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에픽 퓨리(Epic Fury)' 작전으로 이란의 공군 레이더, 해군 방공망, 미사일 및 드론 생산 능력을 급진적으로 제로화했고, 인플레이션은 치솟았습니다. 현재 휴전 중이고 핵 협상을 진행 중임에도 이란은 여전히 공공연히 타국 상선에 대한 테러 공격을 감행하며 휴전 협정을 위반하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이란의 테러 공격을 규탄하는 결의안을 압도적 다수로 통과시킨 안보리에 감사를 표하며, 우리는 압박을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미 해군은 최근 10억 배럴이 넘는 석유를 호위하며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왔고, 매일 수십 척씩 운송하고 있지만, 이는 중국공산당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그래서 트럼프는 중대한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란과 합의하여 그들이 이전보다 더 강력한 국가, 나아가 중동과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국가 중 하나로 재건하도록 허용할 것인가, 아니면 신속하게 이란을 섬멸하여 그들이 다시는 사람과 국가를 파괴할 기회를 주지 않을 것인가. 나는 그들을 돌이킬 수 없는 지옥으로 떨어뜨려 생존의 희망을 완전히 앗아가고, 미래 세대가 위대함으로 나아갈 가능성을 없애버릴 것입니다. 하지만 나는 우리가 선거 후 즉시 합의에 도달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렇게 말하지 않으면 그들에게 아무런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내가 중간선거에서 어떻게 하는지 지켜보고 있지만, 그들은 나 트럼프에게 아직 2년 반의 시간이 남았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공화당이 출마하는 것이지 내가 직접 출마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란 문제에 있어서 우리는 중간선거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을 것입니다. 내 머릿속에 있는 유일한 생각은 이란은 절대 핵을 보유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보십시오, 트럼프는 지금 이란의 마지막 휴전이 굴복인지, 항복인지, 아니면 두들겨 맞고 완전히 파괴되는 것인지를 중간선거와 직접 연결했습니다. 그리고 민주당이 뒤집히거나 트럼프가 불리해져 과반 의석을 얻지 못하면 어떻게 될 것이라는 식의 기대를 완전히 깨뜨려 버렸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이란이 정말로 중간선거를 염두에 두고 있느냐는 것입니다. 솔직히 말해 이란은 지금 중간선거를 생각할 겨를이 없습니다. 아라그치(Araghchi)와 페제시키안(Pezeshkian)은 이미 외교사무국에 신변 보호를 요청했습니다. 오늘 아침 루드(Lude) 방송에서 특별히 다룬 내용이 바로 이것입니다. 사실상 정치적 망명을 요청한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만약 그들이 정치적 망명을 한다면 합법적으로 이란 대통령이나 외무장관직을 수행할 수 없으며, 미국에 무릎을 꿇을 권리도 가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진짜 망명을 한다면 이란 측은 훈(Xun)을 내세울 것이고, 그러면 그들은 쓸모없어집니다. 그래서 그들은 이곳에 온 뒤 외교사무국에 신변 보호를 요구하는 전략을 쓰고 있는 것입니다. 이 일에 대해 중국공산당이 며칠 전 아라그치가 베이징에 갔다고 선전한 것을 우리는 알 수 없습니다. 베이징에서 왕이(Wang Yi)를 만났고, 왕이가 그에게 많은 지시를 내렸죠. 그래서 이번에 아라그치가 돌아가서 입만 열면 우리는 중국에 의존하고 있으며, 중국이 반드시 앞장서야 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당신 중국공산당에 의지하고 있고, 시 주석님만 믿고 있습니다라고 말이죠. 게다가 페제시키안은 30만 명이 모였다는 반미·반트럼프 시위에 참석했습니다. 검은 차도르를 쓰고 총을 든 이란 여성들이 모인 그 집회 말입니다. 몇백 명인지 몇천 명인지 모르겠지만 30만 명이라고 부풀린 것이죠. 제가 말했듯이, 이것은 우리 옌(Yan) 박사님이 전 네트워크에서 유일하게 지적했듯이, 아라그치와 페제시키안이 하는 짓은 고도의 '고급 흑(高級黑, 겉으로는 찬양하는 척하며 속으로는 망하게 하는 것)'이자 양면 전술입니다. 그들은 외교사무국에 신변 보호를 요청했고, 하루 만에 승인받고 발표까지 났습니다.
자, 이건 패를 다 까발린 거 아니겠습니까? 이 일이 얼마나 재밌는지 아십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당신 시진핑이 지금 베이징에 있을 때 너희들이 무슨 얘기를 나눴는지, 혹시 하지 말아야 할 말을 흘린 건 아닌지 한번 생각해 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네가 앞에 말하자마자 바로 미국으로 동기화되어 넘어갔는데, 미국은 동시통역으로 너희가 무슨 말을 하는지 우리가 당장 알고 있다고 합니다. 시진핑 네가 나한테 뭘 잘났다고 으스대느냐, 이 일은 정말 너무나 흥미롭습니다.
그럼 다시 한번 생각해 보세요. 지금 이란 상황을 보면 트럼프(Trump)가 이미 말했죠. 사실 며칠 전에도 말했는데, 완전히 끝장내든지 아니면 중대하고 결정적인 일이 벌어질 것이라고요. 그렇죠? 그들은 이미 미국에 도착했는데, 왜 중국공산당(CCP)에 가서 특별 경호를 요구하지 않는 걸까요? 그들의 속셈이 뻔히 보이지 않나요? 그래서 트럼프가 이란에 대해 이렇게 엄격하게 말하는 것을 보면, 사실 트럼프는 이란의 결말을 이미 다 계산하고 있습니다. 그럼 왜 질질 끌면서 이란을 폭격하지 않고, 완전히 멸망시키지 않는 걸까요? 다 이유가 있는 법이죠. 트럼프가 말하길, 겁쟁이들과 배신자들이 미국의 탄약이 부족하다는 헛소문을 퍼뜨리고 있는데,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우리의 탄약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많고, 전례 없는 생산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모두 최첨단 장비로 재고를 보충하고 있다고 했죠. 게다가 머지않아 슈퍼 탄약 공장들이 가동될 예정이며, 세계 최고의 방산 기업들이 18개의 공장을 짓고 있고 일부는 곧 완공될 것입니다. 이런 빠른 건설은 각종 미사일과 탄약의 급속한 배치를 가능하게 하여 동맹국에 공급할 것입니다. 기억하시죠? 제가 여러분께 말씀드렸던 것, 여기에는 패트리어트 미사일뿐만 아니라, 당신들 시진핑(Xi Jinping) 공산당 해방군을 겨냥해 특별히 제작된, 당신들의 젠-20(J-20)이나 PD-15 같은 것을 잡기 위한 신형 공대공 미사일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이고, 이 속도라면 이미 다 죽게 생겼는데, 지금도 탄약을 만들고 있다니요. 그럼 후티 반군을 치는 데 이렇게 많이 필요할까요? 쿠바를 손보는 데 이렇게 많이 필요할까요? 남미 마약상들을 잡는 데 이렇게 많이 필요할까요? 그렇지 않다면 러시아도 지금 죽고 싶어 하지 않고, 북한도 죽고 싶어 하지 않는데, 그럼 미안하지만 이렇게 많은 탄약이 나오면 미국이 창고에 쌓아두고 곰팡이 슬게 내버려 두겠습니까? 당신들 중국공산당처럼 모든 걸 쌓아두고 창고에 곰팡이가 슬면 불을 질러 태워버리고 다시 예산을 신청하는 그런 방식이 아니란 말입니다. 미국은 그렇지 않아요. 미국은 그것들을 밖으로 쏘아 보낼 방법을 찾을 겁니다. 그럼 이걸 어디로 쏘겠습니까? 정말이지, 왜 시진핑이 와서 그에게 '얼음'을 대접하려 했겠어요. 당신이 상상도 못 했던 것들을 보여주며, 내가 당신의 눈을 뜨게 해주겠다는 거죠. 물론 가르쳐 줄 수는 있어도 깨닫게 해줄 수는 없으니, 얼마나 알아들을지는 당신의 운에 달렸죠. 하지만 미국은 할 만큼 다 했습니다. 트럼프가 말하길, 우리는 곧 51년 동안 이란의 위협에서 완전히 벗어난 국가와 세계를 보게 될 것이고, 유가는 분쟁 발생 전보다 더 떨어질 것이라고 했습니다. 용기와 결단력만 있다면 모든 것이 가능하다고 했죠. 하마스도 마찬가지입니다. 작년 유엔 총회 때 중국공산당이 얼마나 기뻐했는지 기억하시나요? 유엔 총회에서 하마스를 지지하고 팔레스타인을 지지하며 이스라엘을 공격하자고 해서 네타냐후가 화가 머리끝까지 나서 연설 중에 퇴장하는 대표들을 질책했었죠. 트럼프가 발언할 때도 당신들이 수작을 부렸죠. 아이고, 중국공산당은 신이 났었는데, 결과적으로 하마스는 유엔 총회 표결의 덕을 전혀 보지 못했죠? 팔레스타인과 친하게 지내자마자 그 국가들은 이집트로 달려가 가자지구 평화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스타머든 마크롱이든 다들 중심 자리를 차지하려고 했죠. 지금 하마스는 이스라엘이 하나씩 들어가서 잡으면 그만입니다. 어쨌든 하마스에 투자한 중국공산당은 헛수고를 한 셈이죠. 이제 중국공산당도 이 일을 언급하지 않잖아요. 그리고 트럼프는 특별히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감사를 표하며, 자신의 가자지구 20개항 평화 계획을 인정하고 평화위원회 설립을 승인해 준 것에 대해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보세요, 중국공산당이 온갖 계산을 다 했지만 결국 빈손이 되었습니다. 트럼프는 가자지구 이야기를 마친 뒤 다른 국가들의 정세 안정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캄보디아와 태국 사건은 정말이지, 중국공산당은 언급조차 하기 싫어합니다. 캄보디아와 태국이 싸울 때 중국공산당도 무슨 일인지 몰라서 중재하려다가, 중재하다 보니 자신들과는 아무런 상관도 없다는 걸 깨달았죠. 천즈(Chen Zhi)의 타이자 그룹(太子集团)은 사람도 돈도 다 털렸고, 중국공산당이 긴급하게 150억 암호화폐를 구출하려 했지만 실패했습니다. 그중 가장 머리가 좋았던 사람도 일본에서 미국으로 인도되었죠. 그래서 이 부분이 아주 흥미로운 겁니다. 트럼프는 당신들이 이 이야기를 꺼내기 싫어한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파키스탄과 인도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중국공산당은 지금 파키스탄과 인도 사이를 왔다 갔다 하며 줄타기를 하고 있는데, 정말이지 어떻게 해도 발을 헛디디는 게 너무 웃깁니다. 그래서 트럼프가 이 모든 것을 하나하나 열거한 겁니다. 트럼프의 임기가 겨우 1년 남짓인데 이렇게 많은 일을 해냈는데, 당신들 시진핑 공산당은 직접 행차까지 하고도 집 앞마당인 태국, 캄보디아, 파키스탄, 인도 문제조차 해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집트에 가서 미라가 어떻게 감겨서 관 속에 들어갔는지 구경한 것 외에는 아무것도 이룬 게 없고, 당신들의 은행조차 지키지 못했으니 이 대비가 너무나 처참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해 트럼프도 언급했죠? 특별히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해 이야기하며 현재 양측 지도자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고, 이 전쟁은 모두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빨리 진정될 것이라고 말했어요. 모두가 피해를 입었다고 했죠. 와, 모두가 피해를 입었다고요. 돌이켜 생각해보면 우리가 왜 이 전쟁을 치르고 있나요? 당신들 중국공산당의 코로나19 기원 규명이 두려워 러시아를 내세워 ‘얼음동상 연대’ 역할로 밀어낸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니 나중에 다들 돌아와서 너희에게 책임을 묻지 않겠냐고요. 그리고 트럼프는 또 베네수엘라 사태와 마두로 체포, 석유 문제에 대해 특별히 언급했습니다. 베네수엘라에서의 작전은 미국에 대한 위협이 서반구 그 어디에서도 발을 붙이지 못하게 하겠다는 것을 미국이 더 이상 용인하지 않겠다는 점을 증명했다고 말했죠. 필요하다면 비교할 수 없는 군사력을 동원하여 미국의 지극히 중요한 국가 이익을 수호할 것이며, 여러분도 알다시피라고 했습니다. 이 대사 정말 웃기지 않습니까? 베네수엘라가 다른 나라들로부터 전 세계에서 가장 정교한 장비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직접적으로 풍자한 것입니다. 어떤 나라들이죠? 구식인 러시아의 장비들을 제외하면 — 러시아도 자기네 장비가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말한 적은 없죠 — 바로 당신들 인민해방군이 베네수엘라에 팔아먹은, 하나같이 끝도 없이 과장해 대던 그 장비들 아니겠습니까? 트럼프는 여러분도 알다시피 CGTN, 뉴욕타임스, 블룸버그, 월스트리트저널 같은 곳을 본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그 매체들 위에서 중국공산당의 정교한 장비를 하늘이 돕고 땅이 꺼지는 것처럼 치켜세운 것을 알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는 자, 어떻게 되었나 보라고 했죠. 전혀 소용이 없고 엄청나게 차이가 난다고요. 제가 말한 그대로 아닙니까? 중국공산당 타오바오에서 가짜 리뷰를 달고 포인트 돌려받는 것처럼 전부 좋은 평점뿐이고 나쁜 평점은 하나도 올라올 새도 없는 것 말입니다. 미국의 뜻은 즉 그 좋은 평점들은 조작된 것이고, 어찌 되었는지 보라고요. 전혀 소용없고 차이가 너무 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트럼프는 우리는 이제 이러한 적대 세력들이 미쳐 돌아가는 병적인 외국 적수들이 서반구로 스며들도록 내버려두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이 바로 제가 한 말 아닙니까? 중국공산당, 시진핑공산당은 나쁠 뿐만 아니라 미쳤고 제정신이 아니며 이성적이지 않습니다. 트럼프도 그게 병적이고 미친 짓이라고 말하잖아요. 우리는 이제 그들이 거기에 있도록 두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미국이 서반구와 전 세계 범위에서 이러한 병적이고 미친 세력들이 존재하도록 두지 않을 것임을 다시 확립하고 있습니다. 그러고 나서 특별히 취임 후에 마약 카르텔을 외국 테러 조직으로 지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마약 카르텔들은 서반구의 ISIS이며 절대 선량한 이들이 아니라 살인, 강간, 고문, 갈취를 테러 수단으로 삼고 문명과 싸우는 철천지원수들입니다. 그러니 그들을 사살할지 말지 내게 묻지 마세요. ISIS를 대하듯 적 전투원으로 간주하여 사살하고 추방하고 구금해야 하며 석방의 가능성은 절대 없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현재 미국이 하고 있는 일입니다. 작은 배들을 소탕하고 테러범들을 체포하는 등 말이죠. 미국은 그들이 아주 빨리 사라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97%가 사라졌다고요. 그리고 멕시코에 대해 말하기를, 유감스럽게도 멕시코는 마약 밀매 활동과 마약 폭력 활동이 폭발적으로 일어나는 중심지이며, 따라서 멕시코는 인류의 공적들의 손에서 자국 영토에 대한 통제권을 되찾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현 정부는 쿠바 사태의 근본적인 변화를 모색하고 있으며, 그곳의 공산 정권은 전례 없는 엄청난 압박을 받고 있고, 완전히 철저히 실패한 국가라고 했습니다. 보셨습니까? 트럼프가 인류의 공적(Enemies of humanity)을 언급했습니다. 뒤에서는 'Enemies of all humanity', 즉 전 인류의 공적이라는 표현도 사용했죠. 트럼프가 이 두 단어를 반복해서 겨냥하고 있는 대상이 무엇이겠습니까? 겉보기에는 멕시코나 쿠바가 마약 밀매, 테러리즘, 그리고 공산 정권의 수중에 놓여 있기 때문에 이들이 인류의 공적이라고 겨냥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미국 국무부 지도까지 다 나오지 않았습니까? 중국공산당의 지정학적 영향력이 크게 작용하지 않았다면 쿠바도 지금까지 살아남지 못했을 것이고 멕시코 내의 마약 테러리즘은 더욱 그렇게 기승을 부리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니 인류의 공적의 손에서 통제권을 되찾아야 한다는 이 말이 당장 마주하게 될 시진핑공산당을 겨냥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이 말들을 연결해서 들어보십시오. 그리고 보십시오, 그는 뒤에서 또 한 번 이를 언급하는데, 그 뒤에는 겉보기에는 마약 테러리즘을 이야기하는 것 같으면서도 쿠바 정권을 즉각 끌어들입니다. 쿠바 정권이 미국 본토의 극좌파 급진 세력과 공산주의 네트워크의 관계를 조율하고 있으며, 미국 공산당, 안티파, 미국 민주사회주의자(DSA) 등의 전복적 급진 단체들을 조율하고 있다고 말이죠. 그러나 쿠바 역시 행동의 역할에 불과하며, 중국공산당의 돈과 중국공산당의 국책, 시진핑공산당의 전폭적인 지지와 제도적 결합이야말로 그 뿌리 아닙니까? 그렇죠? 그러니 트럼프가 멕시코를 인류의 공적의 손에서 되찾아야 한다고 말하는 동시에 쿠바 공산주의와 Code Pink 같은 단체들까지 그 안에 포함시킨 것을 보십시오. 이것이야말로 패키지로 이들이 인류의 공적, 전 인류의 공적이라고 알려주는 것 아닙니까? 솔직히 말해서 쿠바나 멕시코의 마약상들은 그 수준에 턱도 없습니다. 오로지 다극화를 그토록 염원하는 그 대국, 바로 시진핑공산당 정권만이 그 격에 맞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트럼프는 그린란드 협정에 대해서도 이야기했지만 더 이상 길게 말하지 않겠습니다. 그러고 나서 트럼프는 그래햄 법안에 대해 특별히 언급하며 그를 기리기 위해 사용하지 않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 어제 우리가 막 이야기했죠? 그래햄 법안이 생기면 마치 거대한 고속도로와 철도, 다리를 건설하는 것과 같습니다. 무역 협정의 지연 여부는 마치 작은 나무 판자로 만든 임시 다리 같은 느낌이지요. 헤헤, 트럼프가 왜 인류의 공적과 정면으로 맞설 때 그래햄 법안을 다시 언급하겠습니까? 이 법안이야말로 당신을 치기 위한 가장 손에 익은, 무역 경제와 디커플링 측면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이기 때문입니다. 중량급 무기이지요. 좋습니다. 그런다 그는 영부인이 온갖 탁월한 업무 속에서 보여준 활약, 특히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를 주재한 역사상 최초의 영부인이라는 점을 포함한 그 활약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중국공산당 국민들은 멜라니아를 필사적으로 왜곡하고 있지만, 그 사람은 아주 잘해내고 있습니다. 조용히 아주 잘 해내고 있어요.
그리고 맥카보이 대사를 칭찬하며, 맥카보이 대리가 유엔 예산을 삭감한 덕분에 4,000여 개의 유엔 관료직이 줄어들었고, 그래서 현재 유엔은 역사상 가장 철저한 개혁을 진행 중이라고 했습니다. 아니, 말만 개혁이 아니라 오늘 엘리베이터도 잘 작동하고 프롬프터 번역도 잘 되는 걸 보면 알 수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동시에 트럼프는 국제형사재판소(ICC)를 제재하거나 아예 해체해 버리겠다고 공언했는데, 이 일은 우리 프로그램에서 이미 다룬 적이 있죠. 그가 앞으로 실제로 어떻게 할지 지켜보면서 더 많은 내용을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아동 보호나 기독교인 보호 등에 대해서도 언급했고요. 그리고 미국은 이제부터 인공지능(AI)을 '슈퍼 인텔리전스(Super Intelligence)'로 부르겠다고 했습니다. 'Artificial(인공)'이라는 단어는 인조 같고 가짜처럼 들리기 때문에, 트럼프는 이렇게 신비롭고 강력한 기술에는 '슈퍼 인텔리전스'라는 이름이 더 적합하다고 했습니다. 또한 미국은 이 슈퍼 인텔리전스를 통제하려는 글로벌리즘의 음모를 완전히 거부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즉, 정치적 올바름(PC)이나 팩트체크, 언론 검열 같은 수법으로 이 슈퍼 인텔리전스를 통제하려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미국에는 이를 제한할 사법적 무기가 충분히 있습니다. 여러분이 굳이 이 슈퍼 인텔리전스가 사람을 죽일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사람들을 겁주려는 수작일 뿐이며, 지구 온난화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러시아 스캔들(Russiagate)처럼 사람들을 속이려는 것과 같습니다. 만약 그걸 믿는다면, 여러분은 아직도 바이러스가 자연계에서 발생했다고 생각하거나 지구 온난화 때문에 티베트와 네팔에 산사태가 났다고 믿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고 나서 트럼프가 그렇게 많은 말을 한 뒤, 1776년의 독립선언서를 언급하며 미국인은 최전선에서 후퇴하거나 도전에 직면해 물러선 적이 없는 민족이라고 말했습니다. 그 도전이 얼마나 크고 험난하든 간에, 자유란 미국인에게 250년 만에 쉽게 주워진 선물이 아니며 결코, 결코, 결코 양보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내일 시진핑을 만나는데 오늘 입만 열면 250년의 미국 정신을 칭송하고, 입만 열면 인류의 공적에 직면하겠다고 하며, 입만 열면 절대 물러서지 않고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오늘 시진핑은 눈꺼풀이 미친 듯이 떨리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어째 말마다 중국공산당을 언급하지 않으면서도 말마다 전부 중국공산당을 겨누고 있단 말입니까. 그러면서 트럼프가 다시 한번 강조하기를, 우리는 이 신념과 원칙을 수호할 의지와 용기, 힘을 가져야 하며, 모든 단결의 의지를 굳건히 다지고 앞으로 나아가 전 인류의 공적(Enemy of all humanity)에 직면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아, 이 말은 트럼프가 연설을 마무리하며 한 말입니다. 마지막으로 신이 전 세계 각국을 보살펴 주시기를, 신이 미국을 축복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특별히 이전의 트럼프 발언들을 찾아보았는데, 이 'Enemy of all humanity'라는 표현은 지금까지 제가 찾을 수 있는 트럼프의 인용 출처에 따르면, 가끔 그가 'Enemies of people'이라고 말할 때는 국내의 대상을 가리키는 것이었습니다. 미국인이 직면한 국내 세력 말입니다. 예를 들어 민주당 극좌파를 향해 너희들은 우리 미국 인민의 적이라고 말할 때처럼 그건 맥락이 다릅니다. 지금 말하는 것은 인류 혹은 전 인류입니다. 사실 트럼프가 이 단어를 지난번에 꺼낸 것은 작년 유엔총회 연설 때였습니다. 텔레프로프터도 띄워주지 않아서 트럼프가 즉흥적으로 연설을 이어나갔죠. 유엔을 아주 쑥대밭으로 비난하고는, 잊지 않고 이 'Enemies of all kinds'를 특별히 꺼내 들었습니다. 지난번에 그가 다룬 대상은 초국가적 마약 밀매 테러 조직이었습니다. 그들이 전 인류의 공적이며, 미국이 군사력을 동원해 네트워크를 파괴할 것이고, 그들을 폭격해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아, 그때는 다들 생각지도 못했죠. 그때는 남부사령부가 해상에서 마약 밀매업자들과 교전을 시작하기 전이었고, 마두로는 여전히 떵떵거리며 잘살고 있었으며, 하메네이는 살아 있었고, 판자때기도 아직 판자때기가 아니던 시절이었습니다. 지금 보십시오, 1년이 지나 세상이 뒤집어졌습니다. 그러고 나서 트럼프가 다시 이 'Enemy of all humanity' 혹은 'humanity'라는 표현을 사용해 성격을 규정했습니다. 즉, 여러분께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트럼프의 이 말들을 서로 연결해 보면, 비록 그가 직접적으로 중국공산당이 전 인류의 적이라고 말하지는 않았지만, 누구나 그 말을 들을 때 마약 밀매와 테러리즘 집단, 이러한 대리인들을 훨씬 뛰어넘고, 쿠바처럼 그렇게 작은 정권의 힘을 훨씬 뛰어넘는 대상이 누구겠습니까? 중국공산당 말고 또 누가 있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이러한 단어의 뒤에는 사실 원래의 출처가 있습니다. 저희 루더 방송(Sayings)에서 늘 여러분께 시진핑과 중국공산당이 바이러스 살포를 시작으로 전 인류의 적이 되는 길을 향해 미친 듯이 질주하고 있으며, 언젠가 미국이 그들에게 낙인을 찍을 것이라고 말씀드려 왔습니다. 바이러스 기원 규명 119 때부터 저희는 이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여러분께 말씀드리는데, 이 '인류의 공적'이라는 단어는 사실 트럼프가 한 이 영단어의 실제 최초 출처가 라틴어의 전통적인 법적 개념인 '인류 공동의 적', '전 인류의 적'에서 온 것일 겁니다. 그 개념은 원래 해상을 떠도는 해적을 가리키는 데 사용되었습니다. 해적은 정상적인 국가를 대표하지도 않고, 국가 간의 전쟁 규칙을 준수하지도 않으며, 각국의 관할권 밖에서 활동합니다. 어느 나라 사람이든 어느 나라 배든 보기만 하면 습격하고 전 인류의 공동 질서를 파괴합니다. 그 시절에는 어떤 국가든 해적을 붙잡기만 하면 재판을 할 수 있었기에, 가장 먼저 해적이라는 단어에서, 해적에 대한 법적 성격 규정에서 유래한 것입니다. 보십시오, 중국공산당의 초한전 방식과 아주 닮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 해적 개념이 나중에 노예 밀매업자, 테러리스트, 인종주의 시행자, 폭정의 폭군 등에게도 파생되어 적용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보십시오. 트럼프가 지금 유엔총회에서 계속해서 이 말을 반복하고 있으며, 작년에 이 말을 꺼내자마자 군사력을 동원해 그런 집단을 파괴하겠다고 했습니다. 그가 작년에 먼저 마약 밀매 집단과 테러 조직을 지목했지 않습니까? 남반구에서 그토록 맹위하던 세력, 자신들이 합법적인 정권이라고 착각하던 마두로 같은 자들을 지목해 놓고 그런 말을 한 뒤에 군사력을 동원했습니다. 1년 만에 남반구 판이 뒤집힌 것을 보셨습니까? 심지어 이란까지 판이 뒤집혔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알아야 합니다. 지금 그가 또다시 이 카드를 꺼내 들었습니다. 멕시코나 쿠바는 말할 것도 없고, 다음 타자는 그들의 군대를 진입시키느 마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분명 판이 뒤집히는 것입니다. 그 배후에 있는 중국공산당을 향해 트럼프는 우리가 직면해야 하며, 이 위험을 미래에 남겨 화근으로 키울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보십시오, 뭐라고 말씀드렸습니까? 이 시진핑과 중국공산당 무리가 트럼프 행정부와 미국 정부에 직접 직면하게 되고, '인류의 공적'이라는 낙인이 찍히는 것은 이미 목전에 닥쳤다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올해를 보면 이미 밑밥을 깔아두었잖아요. 독립기념일 전야에 공산주의가 미국 역사상 가장 치명적인 위협이라고 말했죠. 게다가 작년까지만 해도 반공주의를 세우는 정도였다면, 올해는 벌써 아오, 입만 열면 공산주의는 반드시멸망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자, 생각해보세요. 여기에 그가 인류의 공적을 이야기하며 쿠바까지 다시 집어넣은 것을 보면, 행간 속에서 이것은 성적이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 지능이 높은 사람과 낮은 사람이 공부하는 것과 같습니다. 핵심은 여러분이 표면을 뚫고 이면을 볼 수 있는지, 내함과 본질을 볼 수 있는지를 보는 것입니다. 우리의 이 분석을 본질까지 파고들어 보면 알게 될 것입니다. 말할 때는 마치 당신네 중공을 겨누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트럼프의 모든 내러티브는 단계별로 명확한 인식을 형성하게 만듭니다. 즉, 우리 전 인류의 공적은 전통적인 테러 조직이나 마약 밀매 조직보다 훨씬 더 크며, 그는 그저 작은 나라들이 서로 뭉치는 그런 단순한 존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가 원하는 것은 지오폴리틱스(지정학) 차원에서 미국과 대등하게 맞설 수 있는 적대 세력입니다. 그는 한편으로는 온갖 테러리즘을 벌이고, 한편으로는 마약 밀매와 각종 파괴 활동, 금융, 정치, 정보 활동을 벌이며 안 하는 것이 없습니다. 재력, 물력, 인력도 다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는 미국의 가치관을 완전히 파괴하고 문명 사회를 뒤집어엎으려 하며, 그래야만 비로소 인류의 공적이라 칭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마치 여러분도 알다시피 중공이 당시 희토류를 가지고 난리를 칠 때 트럼프가 뭐라고 했습니까? 너희들은 전 세계를 인질로 잡는 것이냐고 했죠. 이처럼 전 인류와 전 세계를 상대로 대치할 수 있는 것은, 정면에는 미국이 있고, 반대편에는 당신네 중공이 2인자라면 감히 누가 1인자가 되겠습니까? 그러므로 이것은 일맥상통하는 것입니다. 게다가 앞으로 예측할 수 있는 것은, 지금부터 트럼프가 입에 올리는 인류의 공적, 전 인류의 공적이라는 말이 훨씬 더 빈번해질 것이라는 점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시청자분들 중에는 트럼프가 시진핑을 맞이하러 간다는 생각을 하면 참을 수가 없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참을 수 없긴 뭐가 참을 수 없다는 말입니까? 지정학이란 게 애들 소꿉놀이도 아닌데 말입니다. 그런 식이라면 네르친스크 조약이 체결될 때 차정 러시아도 참을 수 없었겠지만, 결국 200년 동안 있었고 이어서 투먼강을 빼앗아 가지 않았습니까? 미국이 두 달 정도 참아주면 시진핑을 냄비 속으로, 밥그릇 속으로 쏙 들어오게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꼬셔서 말하자면, 늑대 할머니가 빨간 망토를 잡아먹을 때도 화장하는 데 시간이 걸리는 법입니다. 문 뒤에 숨어 있다가 빨간 망토가 문을 열고 들어오자마자 앙 하고 한입에 삼켜버릴 수는 없는 노릇 아니겠습니까? 그렇다면 미국이 중공처럼 의심이 많고 무슨 일이 생기면 시체 척하는 이런 존재를 어떻게 다루겠습니까? 마치 어떤 동물들은 위험에 처하면 진짜로 죽는 게 아니라 시체 척하며 호흡과 맥박까지 떨어지고 몸까지 차가워져서 여러분이 정말로 죽었다고 믿게 만들어, 결국 여러분이 잡아먹지도 않고 건드리지도 않게 만드는 것과 같습니다. 이야, 중공의 이런 본능이 툭하면 자극을 받는데, 미국도 너희들이 삼일에 한 번씩 시체 척하고 비겁하게 굴며 꽁무니를 빼는 걸 어떻게 감당하겠습니까? 우리가 어떻게 그걸 다 견뎌내겠습니까? 너희들과 시간 낭비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보시다시피 미국과 러시아가 각양각색으로 서로 보조를 맞추며 그래 그래, 이리 온 하고 꼬드기는 것입니다. 야, 네가 일단 기어 나오기만 하면 다 해결되는 일이지요. 우리가 너에게 이 마지막 순간에 의무교육 훈련을 톡톡히 시켜준 다음에 돌려보내면, 그때 너를 MDC(마이애미 연방구치소)로 잡아넣었을 때 적어도 너에게 이 의무교육 훈련은 이미 마친 상태가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니 자기는 아무것도 몰랐다고 뻔뻔스럽게 잡아뗄 수는 없을 것입니다.
좋습니다. 그리고 겸사겸사 이야기해보자면, 이란 외무장관이 경호를 요청한 것은 정말 웃긴 일입니다. 트럼프가 왜 그 안에서 그런 말을 했겠습니까? '아, 이란 쪽은 우리가 곧 결과가 나올 것이다'라고 말이죠. 트럼프가 어떻게 말했는지 보십시오. 원문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란과는 곧 해결될 것이니 이란 문제로 걱정하지 말라고요. 여기 원문이 하나 있는데, 그가 이란과 합의를 하겠다는 것입니다. 당장은 찾을 수 없지만, 어쨌든 트럼프는 며칠 동안 반복해서 강조했습니다. 이란과 합의를 하든가, 아니면 이란을 완전히 파괴하든가 둘 중 하나라고요. 선택은 당신들 몫이라는 거죠. 그리고 아라그치(Araghchi)가 외교안보국(Diplomatic Security Service)의 보호를 요청했고 미국이 동의했다는 점을 보십시오. 이 일에 대해 알아야 할 것은, 왜 비밀경호국(Secret Service)이 아니라 외교안보국을 요청했냐는 겁니다. 적대국이라 할지라도 유엔 총회에 참석하러 왔을 때, 만약 당신의 영토에서 외교적 사건이 발생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면, 예를 들어 누군가 혼란을 야기해 아라그치나 페제시키안(Pezeshkian)을 제거하고 그것을 미국이 저지른 일이라며 미국에 뒤집어씌워 반미 감정을 고조시키려 한다면, 미국도 그런 상황을 원치 않을 것입니다. 이론적으로는 안전을 보장해 줄 수 있죠. 하지만 여러분, 오늘 루더(Lude) 채널에서 많은 이야기를 나눴는데, 저는 특별히 두 가지를 보충하고 싶습니다. 첫째, 왜 그들은 비밀경호국, FBI, NYPD가 아니라 국무부 산하의 외교안보국을 직접 요구했는가 하는 점입니다. 외교안보국은 국무부 산하이기 때문에 외교와 직접적으로 매끄럽게 연결될 수 있다는 또 다른 의미가 있습니다. 무슨 뜻이냐 하면, 트럼프는 계속해서 '나는 이란과 곧 역사적인 항복 합의를 할지도 모른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당신이 미국에 오는 것이 위험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적대국 교전 상태 때문이든, 아니면 극단적인 시아파나 당신들이 미국과 너무 친하게 지낸다고 생각하는 극좌파가 당신들을 제거할까 봐 걱정되어서든, 혹은 중공이 미국과 이란 사이의 협상을 망치기 위해 당신들을 제거하려 하든, 어떤 각도에서 보더라도 굳이 비행기를 타고 올 필요가 있었을까요? 페제시키안은 며칠 전만 해도 30만 명의 반미·반트럼프 시위 현장에 있지 않았습니까? 아라그치는 왕이(Wang Yi)를 따라다니며 '우리는 시 주석을 따라 이란의 투쟁을 끝까지 관철할 것'이라고 떠들지 않았습니까? 왜 줌(Zoom)으로 회의에 참석할 수 없었나요? 이번에 안 오면 외교적 지위를 잃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상주 대표가 있지 않나요? 여러분, 여기서 가장 큰 버그(bug)는 그들이 안전을 걱정한다면 왜 굳이 미국 정보기관에 도움을 요청하느냐는 것입니다. 안 오면 그만이죠. 시진핑도 안 오지 않습니까? 안 오는 게 무슨 방해가 되나요? 그들은 굳이 오겠다고 하면서 안전 문제를 걱정하고, 심지어 교전 중인 적국에 도움을 요청합니다. 미국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중에 러시아를 제재하고 있지만, 러시아 외무장관도 유엔 총회에 참석한 적이 있습니다. 60년대 카스트로가 왔을 때도 마찬가지죠. 하지만 잊지 마십시오. 그때는 전쟁 중이 아니었습니다. 카스트로가 60년에 미국에 왔을 때는 쿠바 미사일 위기도, 피그스만 침공도 일어나기 전이었습니다. 그 이후로 카스트로는 오지 않았죠. 지금은 전쟁 중입니다. 러시아 외무장관이 왔을 때는 미국이 러시아와 직접 전쟁 중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전쟁 상태인데 굳이 오겠다고 하고, 와서는 일반적인 보호가 아니라 CIA와도 관련 있고 국무부 소관이며 외교적 의미를 지닌 외교안보국의 보호를 받겠다고 합니다. 이게 무슨 뜻일까요? 트럼프가 말했지 않습니까? 페제시키안도 마찬가지입니다. 만약 트럼프가 당신들을 곧 직접 멸망시킬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트럼프가 왜 그런 시간 낭비를 하겠습니까? 이해가 되십니까? 이것이 바로 제가 말하는 그들의 양면적인 수법입니다. 이제 서서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로드리게스가 온 것도 그들에게 희망을 보여준 것이죠. 잘만 하면 로드리게스처럼 '나는 확고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왔다'고 할 수 있는 겁니다. 다음에 페제시키안과 아라그치가 다시 올 때도 미소를 지으며 확고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올 수 있겠죠. 그리고 다음에 올 때는 미국 국무부가 사치품 구매를 제한하지도, 코스트코(Costco)에 가는 것을 막지도 않을지도 모릅니다. 지금 페제시키안이 코스트코에 못 가게 한다는 이야기도 아주 흥미롭습니다. 개 사료를 가져갈까 봐 걱정하는 건가요? 코스트코의 개 사료인 닭가슴살 육포를 우리 집 개가 아주 좋아하는데, 설마 페제시키안이 코스트코에 가서 개 사료를 사려는데 미국이 허락하지 않는다는 건가요? 이건 정말 재미있는 일입니다. 여기서 그들이 굳이 외교안보국을 부른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예를 들어, 저는 경호를 받아본 경험이 있어서 아는데, 미국에서 이런 경호를 받아보면 알게 됩니다. 일단 보호 구역에 들어가면, 그들은 책임감을 가지고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안전을 보장합니다. 그래서 첫째, 이란 외무장관과 대통령이 이곳에 있는 동안 제3자의 방해, 즉 가짜 작전이나 보복, 혹은 협상 파괴를 위해 그들을 제거하는 일이 없도록 보장하는 것입니다. 둘째, 그들이 굳이 오겠다고 하면서 외교안보국의 보호를 요청했다는 것은, 반드시 와야 할 이유가 있고, 가져온 일이 있으며, 그 일이 외교와 관련이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한쪽으로는 너를 보호하면서, 또 한쪽으로는 국무원과도 연라을 취했고, CIA 같은 곳에서도 너를 위해 평가를 다 마쳤어. 이런 건 그들의 clearance(보안 인가)도 있고, 이런저런 access(접근 권한)도 다 있는 거지. 그리고 또 솔직히 말해서, 외부에서 그들이 올 때 몇 겹의 눈이 지켜보고 있겠어? 중국공산당이 안 보겠어, 러시아가 안 보겠어, 혁명수비대가 안 보겠어, 극단적인 이란의 저 테러분자들이 여기서 안 보겠어? 다 지켜보고 있다고. 이 두 사람이 항복하고 싶어 하는데, 그게 그렇게 쉬울 것 같아? 너 봐봐, 갈 때마다 파키스탄을 가든, 카타르를 가든, 어디 사우디를 가든, 갈 때마다 늘 거창하게 대규모 수행원들이 따라붙잖아? 그 안에 첩자가 얼마나 많겠고, 딴마음을 품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겠어. 너 봐라, 이 둘에 대해선 우리가 다른 건 몰라도 이 둘은 내가 말했건만, 이건 고도의 '흑색선전(고급 묵살/엿먹이기)'이야, 우리 검증을 기다려 보자고. 어, 너 봐봐, 이 둘이 지금 넘어왔는데, 외교안보국의 보호를 받으면서 솔직히 말해서 무슨 비밀회의를 열고, 무슨 비밀 협정을 맺고, 무슨 비밀 정보를 전달하려 할 때, 너희들 그 첩자들이 외부로 파고들 수나 있겠어? 넌 아마 그가 화장실에 갔겠거니, 아니면 배가 아파서 방에 들어가 쉬나 보다 하겠지만, 사실은 상대방이 트럼프와 함께 닥치고 탁탁탁 협정을 맺고 있는 걸지도 몰라. 어, 사인해 사인해, 이것도 사인하고 저것도 사인해, 우리 집안, 몇 식구만 보호해 준다면 말이지, 야 나중에 봐라, 난 지금 이거야, 아직도 대통령이야 이 무즈타바, 너희들도 걱정할 필요 없어 그냥 종이 상자에 불과하다고, 맞지 우리가 다 해결해 줬어, 어 너희는 그냥 그 누구누구를 제거해 버리고 난 다음에, 어 산을 공략해, 산을 공략하는 건 얘기하기 쉬워 우리 이거 내부 도면 다 빼냈다고, 중국공산당, 중국공산당은 얘기하기 쉽지, 어 우리가 방금 중국공산당한테서 또 한 무더기 정보를 빼내왔어, 와 씨발 회의가 이렇게 안전하게 열려도 되는 거야? 말인데, 너희들 눈치 챈 사람 있어? 이란이 지금 이렇게 놀아나고 있는 게, 어디 중국공산당이 이란을 총알받이로 쓰고 있는 거야? 내가 그날 그랬잖아, 이란 외교장관이 달려가서 이, 9월 16일에 중국으로 달려가서 왕이(王毅)를 만났는데, 그 말이 어땠어? 왕이는 또 거기서 웃고 있고, 중국공산당은 또 거기서 시 주석이 강조하고 시 주석이 지도한다고 하고 있으니, 아라그치(Abbas Araghchi)가 보고를 마친 후에 이렇게 말했잖아, 우리야 뭐 이란은 시 주석이 좀 많이 가셔서 우리 이란을 좀 도와주셨으면 좋겠고, 어 그리고 우리는 시 주석의 뒤를 바짝 따르겠다느니 어쩌니. 그거 아라그치가 미국과 손발을 맞춰서 너 시진핑을 황기광(黃繼光)으로 만들어 버린 거 아니야? 이거 생각 해봤어? 넌 네가 남들을 동춘루이(董存瑞)나 황기광으로 부려먹는다고 생각했겠지만, 지금은 상대방이 뒤로 숨어서 충성 맹세도 다 바쳤고, 맺어야 할 협정도 다 맺었으며, 게다가 외교안보국의 보호까지 받고 있는데, 이게 미국에서만 보호받는 데 그치지 않고, 이걸로 암시하건대 그들이 이란으로 돌아가도 CIA의 보호를 받게 될 거다, 너 이거 믿냐? 그러니까 지금 시진핑의 중국공산당이 그들을 상대로 전혀 어쩌지 못하고 있고, 게다가 상대방은 이미 너 시 주석을, 대놓고 면전에서 치켜세워서 무대 앞으로 띄워 보냈잖아, 어이구 시 주석이 띄워진 것에 얼떨떨해할 때, 눈을 딱 떠보니, 내가 왜 토치카 앞으로 밀려 나와서 총구를 막고 있는 거지? 이거 눈치 챘어 못 챘어?
그럼 여기 이란, 러시아의 그린에이커 법안(Greenacre Act)을 보면, 이건 당신을 그냥, 요새를 거기다 두고 총구까지 다 겨누고 총알까지 장전해 둔 것 아니겠습니까? 당신을 내세워 총알받이로 쓰겠다는 건데, 이렇게 배팅하는 게 참 마음 편하죠. 그러고 나서 저쪽 사람들은, 그렇죠, 안전하게 여기 다 있고, 어이, 당신이 어떻게 조율하든 다 좋으니 외교안전국(Diplomatic Security Service)이라고 말하면 각 측이 모두 합리적으로 접촉할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당신이 그들이 국무부(State Department)와 접촉하는 것을 봐도 이게 상식에 어긋난다고 생각하지 않을 것이고, 그들이 CIA나 FBI와 접촉하는 것을 봐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을 겁니다. 그러고 나서 이렇게 합리적인 엄호 아래, 헤이, 이란 이쪽은, 서명할 건 서명하는 거죠. 당신 믿으십니까? 나중에 제가 당신에게 이 두 가지를 미국에 가져가서, 지금 이 회신으로 괜찮다고 하고, 당신에게 이 허가를 주고, 당신을 보호해 주겠다고 하면, 이건 확실히, 나중에 로드리게스가 말했던 것처럼, 우리가 처음에 전화를 받았을 때 15분 안에 결정을 내리지 않으면 미국에 의해 완전히 멸망당할 것이라고 했고, 나중에 그가 결정을 내리고 나서 지금의 로드리게스가 된 것과 똑같지 않습니까? 보세요, 그 순간 미국이 지금 이 회신을 보내 외교안전국이 외무장관, 즉 이란 대통령을 보호하겠다고 한 것은, 미국이 지금, 너 이 녀석 최근 행동이 나쁘지 않다, 이 기간 동안 꽤 잘했다, 적어도 지금은 너를 인정한다는 뜻입니다. 이게 그들에게는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아십니까? 그리고 보세요, 왜 페제시키안은, 툭하면 거기서 소리를 지르며, 아이고 나 사임할 거야, 그런데 당신들이 나를 사임 못 하게 하잖아, 그렇죠, 나는 하메네이를 만나야 해, 아직 내의도 안 입었는데 판자 껍데기라도 만나야 해, 하지만 당신들은 내가 사임하는 걸 원치 않아, 나는 진작에 그만두고 싶었는데 지금 어쩔 수 없이 하고 있어, 이게 무슨 뜻일까요? 이건 당신들에게, 내가 당신들이 모두 인정한 대통령이니, 나는 사임하고 싶다고 말했는데 당신들 이란의 각 세력이 굳이 나를 시키면서 협박까지 하니, 나중에 내가 서명한 이 협정들이 일단 공개되면 당신들은 인정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라는 뜻입니다. 나는 이미 필사적으로 사임을 권유했었고, 당신들은 이 자리를 맡기를 두려워하며 오래가지 못할까 봐 겁내고 있는데, 내가 나중에 서명하고 나면, 보세요, 지금 나는 미국의 보호를 받고 있으니, 나중에 내가 이 협정들에 서명했다고 말하면, 이란이 넷째 날에 어떻게 되든 당신들은 인정해야 합니다. 아시겠습니까? 이게 다 방법이 있는 겁니다.
그리고 이 안에서, 트럼프가 오늘 특별히 한마디 했는데, 그는 우리가 어쩌면 강산(岗山)을 폭파해야 할지도 모른다고 했습니다. 이 일은, 보세요, 트럼프가 각국 지도자들을 만날 때 일어났는데, 여기 미국, 터키, 요르단, 카타르, 시리아 대표들이 다 여기 있습니다. 트럼프가 가볍게 이런 말을 던졌죠. 우리가 말하는, 강산을 폭파하는 이 일은, 우리가 진작에 말했죠. 미국이 이런 수를 보여주지 않으면 당신은 영원히, 특히 중공 같은 경우, 미국이 능력이 없다고 생각할 겁니다. 여기 강산만큼 깊게 파야 안전하다고 생각하겠죠. 우리가 말하건대 트럼프는 이제, 명확하게 이 일을 제기했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아주 흥미로운 것은 카타르인데, 여기도 연방에 참여하러 왔지 않습니까? 카타르의 총리가 갑자기 공개적으로 말하기를, 나는 필요하다, 우리는 좀 쉴 필요가 있다, 월드컵, 즉 22년 그 월드컵 이후로 우리는 평온한 적이 없었다, 나중에 또 10월 7일 대학살이 발생했고, 그때부터 우리는 쉰 적이 없다, 아무도 우리를 쉬게 해주지 않았다, 제발 우리는 2027년에는 좀 잘 쉬어야겠다, 당신은 그가 지금 이런 말을 하는 게 무슨 뜻인지 아십니까? 카타르, 거기는 시진핑이, 양양의 친엄마를 친히 보낸 곳 아닙니까? 그가 왜 쉴 수가 없죠? 그 카타르 월드컵 당시, 중공도 대규모로 거기서 원조 같은 걸 했죠. 즉 당신 카타르가, 중공과 하마스, 그리고 중동 국가들과 이란의, 중추 지대이자, 큰 피난처이자, 금융 유통 경로라는 거죠. 지금, 트럼프가 이란과 협상하려 하고, 이란을 완전히 해결하려 합니다. 사우디는 지금, 딴마음을 품고 있다가 지금 후티에게 당해서, 그렇죠, 후티가 입을 열어 너는 내 세 개 성을 할양해야 한다고 말했죠. 미국은 말하길, 미안하지만, 우리는 지금, 출병하고 싶지 않다, 우리는 후티와, 아직 관계를 완전히 틀지는 않았다, 그리고 카타르는 지금 갑자기 튀어나와서, 우리는 너무 피곤하다, 우리는 22년부터, 지금까지 쉰 적이 없다고 말합니다. 무슨 뜻일까요? 즉, 카타르는 지금 겁을 먹었다는 겁니다. 그는 자신이 뒤에서, 얼마나 많은 압력을 겪었는지 모릅니다. 그는 이제 이 중동의 흙탕물에 끼어들어 중공을 위해 일하다가는, 어떻게 죽는지도 모를 것이라는 걸 압니다. 그래서 고향으로 돌아가 병을 핑계로 쉬러 간 겁니다. 당신이 내년에 또 카타르에게 도움을 청하고 싶어도, 나는 도울 수 없다, 말하자면 내년에 또 뭐가 있나, 이란 문제는 내년까지 끌 수 있을까? 그건 바로 중공에게, 내년에 네가 죽을 때 나를 찾아와도, 너는 더 이상 기대할 수 없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 아닙니까? 우리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강산을 언급하니, 아이고 너무 걱정되네요. 시진핑이 지금 만날 때, 예를 들어 내일, 예를 들어 모레, 트럼프는 17년에, 그 시리아 폭격을, 만남의 선물로 시진핑에게 줬던 것을 생각할 겁니다. 밥을 먹으면서, 이야기를 나누면서, 툭툭 치면서, 잠깐만, 우리 미국의 실력을 좀 보여줄까? 열병식 말고, 우리 여기 실황 녹화본이 하나 있는데, 실황 중계야, 여기 아는 곳인가? 아주 눈에 익게 생겼네, 당신이 베이징 지하와 티베트 산속에, 파놓은 그 방공호들, 당신의 최후의 날 벙커 말이야, 왜냐하면 이건 다 중국 기술이니까. 이 장소를 강산이라고 부르는데, 이봐, 지금은 없어졌어, 왜냐고? 우리가 직접 폭파했거든. 우리가 상상을 좀 해보자면, 혹시 앞으로 시진핑이 오는 며칠 동안, 수업 듣는 것 외에도, 직접 미국의 강산 폭파 위력을 느껴볼 수 있지 않을까요? 나중에 미국이 폭파하고 나서 중공이 나는 못 봤으니 인정 못 하겠다고 할까 봐 말이죠, 정말 장담할 수 없죠, 우리가 말하는 게 맞지 않습니까?
그리고 보십시오, 가장 웃기는 것은 원래 또 떠벌리기를 시진핑이 올 때 명의 기업가 대표단이 옴팡지게 대거 올 거라고, 그전에 이 말도 월스트리트 저널이나 블룸버그 같은 곳에서 떠벌렸잖아요. 데려온다고, 보라고, 이 회의에 데려올 거라고요. 그전에 로이터통신이 지난주에 일부러 소문을 퍼뜨려서는 비야디, 샤오미, CATL(닝더스다이), 궈쉬안가오커, 하이신 완샹, 그리고 중국은행, 중량그룹 등이 다 올 거라고 했단 말이에요. 야, 그러니까 보라 이거죠, 중국공산당의 경제력이 막강해서 그가 이 고위 임원들을 이끌고 오면 미국이 감히 그와 디커플링을 하겠냐고요. 중국 경제의 비상은 눈앞에 닥쳤다며, 이 모든 일련의 것들, 시진핑이, 이게 시진핑이 오는 게 아니라 시진핑이 우세하다고, 트럼프는 빈털터리라고 하던 그 선전 매체들이 다 이런 것들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이게 0.2명 온다고, 월스트리트 저널이 또 내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하기를 중국 기업 고위 임원 대표단이 동행할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하잖아요. 아이고, 이번 정상회담에서 중대한 상업 협약이 타결될 것이라는 사람들의 기대를 낮출 수밖에 없게 되었죠. 여러분 이거 보셨죠? 아, 이랬다저랬다 하면서 일주일 만에 자기 뺨을 때리는 이 주류 언론들은 자기가 가짜뉴스를 냈다고 절대 말하지도 않고, 자기들의 음모론도 인정하지 않아요. 우리가 여러분께 말씀드리는데, 무슨 고위 임원이고 대표단이고 간에 저들의 헛소리를 곧이곧대로 듣겠습니까? 이게 과연 증명하는 것 아닙니까? 우리가 무슨 고위 임원 대표단이니 하며 시진핑이 인도에 갈 때, 브릭스 회의 때도 사백 명의 기업가를 데리고 갈 거라고 로이터를 통해 소문을 퍼뜨렸던 것 말입니다. 사람이 어디 있나요? 가고 나서는 어땠습니까? 온갖 수모를 겪고 속만 잔뜩 썩었지 대표단이 어디 있는지 보이지도 않았잖아요. 오히려 돌아온 뒤에 뿔이 나서 파키스탄에서 또 한 번 까불었는데, 사실 인도와의 문제에는 아무런 실질적 영향도 주지 못하면서 말입니다. 하지만 인도에게 척을 지게 만들었죠. 시진핑이 돌아온 뒤에 깨달은 게 분명합니다. 왼손은 똥 닦는 손으로 내 손을 잡고, 그때 내 사진은 마치 오줌을 싸는 어린아이처럼 나와서 너무 체면이 구겨졌다고요. 게다가 당신이 이 모디를 만날 때 통역조차 데려가지 않아서 나를 마치 도둑고양이처럼, 얼간이가 촌구석에 들어온 것처럼 만들어버렸으니 이 시진핑이 원한이 뼈에 사무쳐서 파키스탄에서 일부러 한바탕 쇼를 벌이며 자기 체면을 차리려 한 것 아니겠습니까? 인도에 위세를 부리려고 국경 부근에서 소위 말하는 이득은 하나도 보지 못한 그 짓거리는 아주 사이공 풍모가 넘쳤습니다. 다시 말해 논리는 전혀 따지지 않고 오직 눈앞의 이익만 보는 것이죠. 어찌 쥐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단다고 하지 않겠습니까? 여기에는 아주 큰 문제가 있습니다. 당신은 시야가 좁아터져서 이 일을 제대로 처리할 수가 없어요. 그는 정말 시야가 좁아서 두 치 앞도 내다보지 못합니다. 문제는 왜 안 데려왔겠냐 말입니다. 중대한 상업 협약이 맺어지기를 기대한다고 하는데, 우리는 기대도 안 합니다. 기대도 안 할뿐더러 오히려 이렇게 말하죠. 미국의 현 상황을 볼 때 누가 미국의 지명수배 명단에 올라 있는지 당신도 모르지 않습니까? 그렇게 많은 백지장(대리인)이자 군민융합의 고위 임원들을 데려왔다가 미국에 도착한 뒤에 체포라도 당하면 어쩌려고 그럽니까? 그들에게는 외교 면책특권도 없으니 오는 족족 체포당할 걸요? 오는 족족 체포해서 감옥이 꽉 차버릴지도 모릅니다. 이 중에 해커 작전을 지휘한 고위 임원이 몇이나 되며, 초한전(unrestricted warfare)을 지휘한 사람이 몇이고, 돈세탁을 한 사람이 몇이나 되겠습니까? 그러니 절대 억울할 일이 아니죠. 게다가 시진핑이 그들을 데려오지 않은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그래햄 법안이 통과되었기 때문 아닙니까? 여러분도 알다시피 그 그래햄 법안 말입니다. 내가 어제 여러분께 말씀드렸죠? 이 법안이 통과되니 중국공산당이 돌아가서 천천히 소화해야 할 것 아닙니까? 이틀 동안 소화해 보니 이제 정신이 번쩍 드는 거죠? 정신이 들고 보니 아니 이게 아니란 말입니다. 벌써 그래햄 법안까지 통과되었는데 내가 기업가들을 데리고 온다니, 그것도 민간 기업가들을 데려와서 주문이니 고용이니 투자니 하는 것들로 미국을 묶어두고 양보를 얻어내려 했다가는 미국의 국가안보를 그렇게 다룰 수 없다는 것을 깨달은 겁니다. 이제 미국은 문제가 생겨야 조사하는 게 아니라 각 기관들이 법적 요구에 따라 적극적으로 움직여서 러시아 및 이란과 관련된 실체나 개인이 누구인지 스스로 적극적으로 조사하여 명단에 올려야 하는 상황이니까요. 무슨 뜻이겠습니까? 다들 알아서 움직인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당신은 아직도 여기서 기업가들을 데리고 오고 기업 협력을 가져온답시고 나섭니다. 나중에 미국이 다른 건 몰라도 일단 이 기업가 대표단부터 보자고 하면 어쩔 겁니까? 비야디, 샤오미, CATL(닝더스다이), 하이신, 중국은행 등등 중에서 어디 한 번 안으로 파고들어 조사해 보라고 하세요. 이 중에 러시아 및 이란과 관련이 없는 곳이 어디 있으며, 시진핑의 초한전 대전략 위에서 핵심적인 축 역할을 하지 않은 곳이 어디 있겠습니까? 이걸 또 데려온다고요? 이건 남들에게 먼저 이 몇몇부터 조사하라고 알려주는 꼴밖에 더 됩니까? 조사가 끝난 후에 우리가 아직 협상을 하고 있다고 치면 미국의 한마디가 떨어지겠죠. "너희들 잠깐만, 이것들은 우리 법안에 따라 가장 먼저 체포해야 할 대상들이야"라고요. 그러니 보십시오. 그가 무슨 기업가들을 데려오겠습니까? 당신이 데려온 이 사람들부터 먼저 조사해 봐야 합니다. 실제 통제자가 누구이며, 당위원회, 군대, 국자위(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 국가전략이 회사의 의사결정에서 도대체 어떤 역할을 하는지 말입니다. "우리는 민영기업이라 당위원회나 군대, 국가 임무 같은 것에는 관심 없고 오직 내 개인 임무일 뿐입니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없잖아요.
당신은 러시아의 국방 계약업체나 제재 대상인 군 관련 은행과 거래한 적이 있습니까? 홍콩, 중앙아시아, 아랍에미리트, 튀르키예, 이집트 등에 있는 역외 회사를 통해 물자를 환적한 적은 있습니까? 러시아에 드론, 칩, 배터리, 통신 장비 및 관련 부품, 기술, 인력을 제공한 적은 있습니까? 이란의 항공, 석유, 해운, 암호화폐 및 군수 네트워크에 실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한 적은 있습니까? 당신은 미국 달러 체계와 미국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면서 미국 증권 시장에 상장되어 있고 미국 투자를 받고 있지 않습니까? 이 일련의 상황을 생각해보면, 이란과 러시아는 서로 앞다투어 충성 맹세(투명장)를 하려 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이란과 러시아에 지원을 제공하는 기업들이 겹치지 않습니까? 그들이 충성 맹세를 할 때 서로의 행적을 증명해주고 있는데, 당신은 도대체 왜 이런 기업가들을 데리고 온 것입니까? 그건 사람들을 데려와 미국이 표적을 삼기 좋게 만들어준 것 아닙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그건 시진핑이 직접 데려온 것이니, 미국 입장에서는 시진핑이 직접 선물로 보낸 셈이고, 여기서부터 조사하면 하나도 손해 볼 게 없죠. 게다가 당신은 무슨 자격으로 그들을 데려왔습니까? 다른 중소기업들도 그런 대우를 받습니까? 그들이 당신의 국가에 정보를 제공하고, 중국의 국가안전법을 준수하며, 당의 말을 잘 듣고 시진핑 주석을 핵심으로 하여 중국공산당의 통치를 결연히 지지해야 하기 때문 아닙니까? 그리고 당신은 지방 보조금, 군민융합, 당 위원회, 수출 쿼터 등 모든 것을 중국공산당이 통제하면서 시장 거래인 것처럼 포장하고, 미국에 와서 협력한다는 명목으로 실제로는 정계에 영향력을 행사하려 하지 않습니까? 그러고도 당신은 이게 국가 안보 문제가 아니라 무역 문제라고 말하고 싶습니까? 그렇게 말하면 안 되죠. 당신은 무슨 증거로 알리바바나 우시앱텍(WuXi AppTec)이 군민융합과 관련 없다고 주장합니까? 나는 당신과 법정에서 다퉈야 합니다. 깨달았습니까? 그레이엄 법안(Graham Act)이 통과된 이상 그런 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미국 정부가 나서서 조사해야만 합니다. 나는 정부 부처가 법적 요구에 따라 NSA 등이 협조를 구했을 때, 당신의 배후에 무엇이 있는지 밝혀내지 못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당신은 미국을 너무 얕보고 있습니다. 미국은 그동안 법안이 없어서 당신이 빈틈을 파고들게 놔뒀을 뿐입니다. 그러니 여기에 다른 복합적인 요소들까지 더하면, 미국이 가진 도구들을 고려할 때 시진핑이 정말로 그들을 데려올 엄두를 내지 못하는 것입니다. 데려와서 무엇을 하겠습니까? 다 같이 잡혀서 시진핑보다 먼저 미국에 억류되고, 데려간 사람들을 다시 데려오지 못하게 되면 일이 아주 커질 겁니다. 그래서 시진핑은 단신으로 회담에 나서는 것이 그나마 안전한 선택입니다. 어쨌든 우리가 시진핑에게 안심하라고 말했으니, 이번에 오면 MDC(메트로폴리탄 구치소)에 들어가지 않고 무사히 돌아갈 수 있게 해주겠다고 보장합니다. 러시아도 선전에서 열릴 APEC에서 트럼프와 함께 당신을 만나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 안심하십시오. 자, 오늘은 여기까지 이야기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