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측은 9월 1일 이후 10척의 이란 유조선이 파괴되었다고 밝혔으며, 그중 5척은 화요일에 페르시아만과 오만만에서 격침되었고, 나머지 2척은 9월 1일에 파괴되었다. 미측은 이들 선박이 이란 혁명수비대의 자금줄 역할을 하는 그림자 네트워크에 속해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