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4일 17시 20분경, 광저우 대학가 샤오구웨이 거리 상업 지구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했다. 펑위 경찰은 35세 용의자 리모를 체포했으며 부상자는 생명에 지장이 없다고 발표했다. 이후 자매체 기사들은 경찰이 피해자 수와 성별을 공개하지 않은 것에 의문을 제기하며, 유출된 현장 사진에 따르면 피해자 전원이 여성이었고 상처가 얼굴에 집중되어 있었다고 지적하며, 가해자가 여성을 표적으로 삼은 선택적 공격이었는지 조사할 것을 요구했다.
광저우 대학가서 칼부림 사건 발생, 피해자 전원 여성 의혹 제기하며 상세 공개 촉구 9월 14일 17시 20분경, 광저우 대학가 샤오구웨이 거리 상업 지구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했다. 펑위 경찰은 35세 용의자 리모를 체포했으며 부상자는 생명에 지장이 없다고 발표했다. 이후 자매체 기사들은 경찰이 피해자 수와 성별을 공개하지 않은 것에 의문을 제기하며, 유출된 현장 사진에 따르면 피해자 전원이 여성이었고 상처가 얼굴에 집중되어 있었다고 지적하며, 가해자가 여성을 표적으로 삼은 선택적 공격이었는지 조사할 것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