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5일, 한 네티즌이 거리에서 왕왕(旺旺) 사건을 지지하고 동물 학대 방지 입법을 촉구하는 입간판을 발견했다. 입간판에는 "동물 학대를 멈춰주세요" 및 "미성년자라는 이유가 잔혹한 살해의 면죄부가 될 수는 없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해당 네티즌이 이 사진을 샤오훙수(小紅書)에 게시한 후, 플랫폼으로부터 게시물 노출 제한 조치를 당했다.
네티즌의 거리 동물 학대 방지 입법 촉구, 샤오훙수에서 제한 조치 당해 9월 15일, 한 네티즌이 거리에서 왕왕(旺旺) 사건을 지지하고 동물 학대 방지 입법을 촉구하는 입간판을 발견했다. 입간판에는 "동물 학대를 멈춰주세요" 및 "미성년자라는 이유가 잔혹한 살해의 면죄부가 될 수는 없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해당 네티즌이 이 사진을 샤오훙수(小紅書)에 게시한 후, 플랫폼으로부터 게시물 노출 제한 조치를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