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4일, 미 법무부는 홍콩에 등록된 Blessed Trust와 Hexa Whale 두 기업이 바이낸스 계정을 이용해 이란 정부와 이슬람혁명수비대를 위해 자금세탁을 했다고 기소했다. 이는 15억 달러가 넘는 이란의 석유 수익과 관련되어 있으며, 미국 측은 앞서 동결했던 6100만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 자산에 대한 몰수를 신청했다.
미 법무부, 홍콩 기업 2곳을 이란의 자금세탁 지원 혐의로 기소 9월 14일, 미 법무부는 홍콩에 등록된 Blessed Trust와 Hexa Whale 두 기업이 바이낸스 계정을 이용해 이란 정부와 이슬람혁명수비대를 위해 자금세탁을 했다고 기소했다. 이는 15억 달러가 넘는 이란의 석유 수익과 관련되어 있으며, 미국 측은 앞서 동결했던 6100만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 자산에 대한 몰수를 신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