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5일, 한 블로거가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고모가 영혼결혼식을 주선했고, 할머니의 무덤이 도굴되어 유골이 영혼결혼식용으로 팔렸던 사연을 담은 영상을 게시했다. 댓글 창에서 여러 네티즌들이 친지의 유골이 도굴되어 팔리거나 영혼결혼식을 강요당한 사연을 직접 털어놓으며, 일부 지역에서 여성의 시신을 상품으로 취급하는 악습을 폭로했다.
블로거가 가족의 영혼결혼식 및 유골 도굴·판매 피해를 고백 9월 15일, 한 블로거가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고모가 영혼결혼식을 주선했고, 할머니의 무덤이 도굴되어 유골이 영혼결혼식용으로 팔렸던 사연을 담은 영상을 게시했다. 댓글 창에서 여러 네티즌들이 친지의 유골이 도굴되어 팔리거나 영혼결혼식을 강요당한 사연을 직접 털어놓으며, 일부 지역에서 여성의 시신을 상품으로 취급하는 악습을 폭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