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일, 한 네티즌이 영상을 통해 직원들의 월급은 4000위안인데 사회보험료 납부 기준액이 실제 임금보다 훨씬 높아 직원들의 급여에서 매달 130위안 이상이 추가로 공제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해당 네티즌은 이것이 저소득층의 현금 흐름 압박을 가중시키고 있으며, 심지어 구직자 중에는 현금을 받기 위해 사회보험 가입 포기를 자발적으로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고 주장했다. 댓글란에서 네티즌들은 이에 대해 토론하며 최저임금과 납부 기준액의 격차가 너무 크다고 지적하고, 최저임금 인상 및 근로 시간 보장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