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4일, 전 저장성 타이저우시 공안국 황옌분국 경찰이었던 치원(池文)은 공직자인 두 형 치광쉬(池光旭)와 치르신(池日新)을 실명으로 고발했다. 그는 두 사람이 장기간 불법으로 사업체를 운영하며 권력을 이용해 관할 구역 내 기업의 포장지 사업을 독점하여 30%에서 40%에 달하는 고액의 이익을 챙겼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들이 공상 부문 간부들에게 뇌물을 제공했으며, 기율검사위원회의 조사를 받을 당시 내부 정보를 미리 전달받았다고 폭로했다.